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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취미

듀얼브레인 - AI 시대의 실용적 생존 가이드 , 이선 몰릭

by 해리보쉬 2025.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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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공존의 미래"

AI가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오면서 기대와 불안이 공존하는 시대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AI가 가져올 변화를 주목하며, 그 혁신적인 가능성에 설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일자리 감소, 인간의 역할 축소, 그리고 윤리적 문제 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AI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협력하며 공존할 수 있는 방향은 없을까? 이러한 고민 속에서 탄생한 책이 바로 이선 몰릭의 <듀얼 브레인>이다.

이 책은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우리의 동반자로 바라보는 혁신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저자 이선 몰릭은 AI의 특성과 한계를 명확히 분석하고, 생성형 AI를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원칙과 방법론을 제안한다. 특히 '켄타우로스'와 '사이보그'라는 개념을 통해 AI와 인간의 협업 모델을 제시하며, 단순히 AI를 두려워하거나 거부할 것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함을 강조한다. 저자는 AI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업무 방식에 큰 변화가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고용 자체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AI 시대를 성공적으로 항해하기 위해서는 기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적극적인 학습과 협업의 자세가 필요하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AI를 경쟁자가 아닌 협력자로 인식하고, 자신의 고유한 창의성과 AI의 능력을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AI 기술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얼마나 현명하고 전략적으로 활용하느냐 하는 점이다. 이코노미스트 선정 2024년 올해의 책, 아마존 선정 2024년 과학 분야 올해의 책.

오늘 저녁, 나는 AI가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가족과의 따뜻한 대화, 친구와의 진솔한 이야기, 그리고 내 마음속 깊은 감정을 느끼며 하루를 마무리하고자 한다.

- 자기계발 MD 김진해 (2025.03.28)

https://youtu.be/qmZO3h82dBs

1부.

1장. 외계 지성의 탄생

2장. 외계 지성 정렬하기

3장. 공동지능이 되기 위한 네 가지 원칙

2부.

4장. 사람으로서의 AI

5장. 창작가로서의 AI

6장. 동료로서의 AI

7장. 교사로서의 AI

8장. 코치로서의 AI

9장. 우리의 미래와 AI

P. 8

나는 누구든 인공지능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면 최소한 3일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게 될 것이라 믿는다… 흥분과 불안이 뒤섞인 감정 속에서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면서 이런 의문에 사로잡혔다. '내 직업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우리 아이들은 어떤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 AI가 진짜로 생각이라는 걸 할 수는 있는 걸까?' 한밤중에 이런 생각에 빠져 있다가 다시 키보드 앞에 앉아 해결하기 힘든 질문을 입력하고 AI가 그 요청을 처리하는 모습을 지켜본다. 그리고 세상을 뒤바꿀 근본적인 변화가 시작됐으며,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누구도 정확히 말할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는다.

_'들어가는 말: 3일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다' 중에서

P. 48

놀라운 점은 그다음 차례에 나올 단어를 예측하는 데 불과한 토큰 예측 시스템이 어째서 이처럼 비범한 능력을 보여 주는지 아무도 완벽히 알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어쩌면 언어와 그 바탕인 사고 패턴이 생각보다 더 단순하고 '법칙적'이며, LLM이 그런 사고 패턴의 숨겨진 진실을 발견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답은 여전히 불분명하다.

_'1장. 외계 지성의 탄생' 중에서

과연 틀린말은 아닙니다. AI가 본격적으로대중들에게 사용되고 또 받아들여진 해, 엄청나게 많은 회사들이 AI를 만들고 기존 IT기업도 모두 뛰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련주식도 폭발하고 있죠

AI를 소개하는 책들도 많고 인공지능과 인류사,산업과의 관계

그리고 경제,투자와 관련된 이야기도 많이 책으로 발간되었는 데요

AI 그 자체에 대해 이렇게 깊이 있게 다룬 책도 없었던거 같습니다.

어떤 기술이나 새로운 패러다임이든 가볍게 접하려면 쉬운 설명도 얼마든지 있지만 결국은 이렇게 깊이 있는 분석과 설명을 어느정도 노력을 들여가며 읽어야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2부가 저자의 필력과 하고자하는 이야기를 잘 알 수 있는 데

2부.

4장. 사람으로서의 AI

5장. 창작가로서의 AI

6장. 동료로서의 AI

7장. 교사로서의 AI

8장. 코치로서의 AI

9장. 우리의 미래와 AI

이렇게 AI가 우리삶에 어떤게 다가오는 지 구체적으로 하나씩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AI에 대해 다루는 매체도 많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유투브도 많지만 차분하게 차근차근 손위 잡힐듯 가깝게 받아들이기에는 역시 책이 좋네요

AI에 대해 막연하게 들어만 보신 분이라면 일독을 권합니다.

이제 AI와 휴머노이드로봇에 양자컴까지 세상은 또한번 크게 변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이해하고 있어야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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