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24시간. 하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은 놀랍게 달라진다. 이 책은 평범한 초등교사가 월 매출 25억 원의 사업가가 되기까지, 근면성실의 덫에서 벗어나 초효율의 삶을 선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 자본주의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과거의 고정관념을 벗어나 효율과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삶의 방식은, 당신이 일상에 작은 변화를 더하는 것만으로도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보여준다. '노력'이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가치'로 환산될 수 있는 시대, 이제 당신은 열심히가 아니라 '효율적'으로 살아야 한다. <초효율>은 경제적 자유와 시간적 여유를 동시에 추구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새로운 관점과 실행 가능한 전략을 선물한다.

난 평범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유발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는 젊은 CEO들의 비즈니스 성공 원동력이 ‘극한의 효율 추구’라고 생각한다. 성공에는 굉장한 이론과 실행력, 끈기, 노력 등 많은 재료가 들어갈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그들의
성공 회로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팔 것을 찾고, 강력한 네트워킹을 제공하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구매할 사람을 모은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발생되는 불필요한 일이나 비효율적인 일은 과감히 쳐내거나 대체재를 찾아 빠르게 교체한다. 그게 전부였다. 놀라울 정도로 간단한 그
들의 방식은 그들을 ‘부자’로 만들어줬고, 20대 혹은 30대 초반의 어린 나이에 ‘성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었다.
- <젊고 게으른 부자들> 내용 중




평범함에서 벗어나 비범함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책!
‘열심히’만으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은 시대가 왔다.
자본주의 사슬의 최상단에서 경제적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어떻게 시간을 사용하고, 어디에 집중하는가? 이 책은 기존의 사고방식을 완전히 뒤집고, 초효율적인 삶의 비밀을 낱낱이 공개한다.
어릴 적부터 강요받았던 근면성실의 가치가 더 이상 당신을 원하는 삶으로 이끌어주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대신, 누구나 하루 24시간이라는 동일한 자원을 가지고도 압도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초효율’을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평범한 초등교사에서 월 매출 25억 원을 달성한 저자의 과감한 선택과 도전은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데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라는 게 책소개인데...사실 좋은 책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요즘 또 게을러지는거 같아 오랜만에 회사내 구비된 서가에서 꺼내 읽어봤습니다. 속독으로 읽었는 데 디테일한 전략을 세우고 사업아이템도 찾아보고 부업을 하다 사업이 될 수 있으니 이것저것 해보란 식의 다소 두서 없는 내용이구요 구체적인 전략! 허비되지 않은 하루를 초효율이라는 단어로 포장해놨습니다.
틀린말은 하나 없지만 그냥 어느 성공한 사업가의 끝없는 도전기 정도로 일부러 구매해 읽고 싶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사업가적 재질이 어린시절부터 뛰어나 그의 인생일대기가 저와는 많은 부분에서 틀려 전혀 새로운 인생, 타인의 일대기 그것도 성공한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체험한 정도
딱 그정도였습니다.
'즐거운 취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베키의 살 빠지는 전자레인지 레시피 - 베키 김현경 (0) | 2025.10.31 |
|---|---|
| 저소비 생활 - 가제노타미 (1) | 2025.10.30 |
| 듀얼브레인 - AI 시대의 실용적 생존 가이드 , 이선 몰릭 (1) | 2025.10.29 |
| 리스크 테이커 불확실성의 세계에서 지속적 우위를 찾는 법 , 네이트 실버 (0) | 2025.10.28 |
| AI투자전쟁 송종호 (0) | 2025.10.2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