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테스》(Coyotes)는 2025년 미국에서 제작된 코미디-호러 스릴러 영화로, 콜린 미니한(Colin Minihan)이 연출과 편집을 맡았다. 저스틴 롱(Justin Long), 케이트 보스워스(Kate Bosworth), 밀라 해리스(Mila Harris), 캐서린 맥나마라(Katherine McNamara), 브리태니 앨런(Brittany Allen), 키어 오도넬(Keir O'Donnell), 노버트 레오 버츠(Norbert Leo Butz)가 출연한다. 이 영화는 2025년 9월 20일 판타스틱 페스트(Fantastic Fest)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된 후, 같은 해 10월 3일 극장에서 개봉되었다.(위키피디아)

영화 정보
제목: Coyotes (코요테스)
장르: 공포, 스릴러
제작국가: 미국
개봉: 2025년
러닝타임: 약 91분
주연:
저스틴 롱 (Justin Long)
케이트 보스워스 (Kate Bosworth)
밀라 해리스 (Mila Harris)




Coyotes was directed by Colin Minihan from a screenplay by Tad Daggerhart and Nick Simon, and story by Simon, Daggerhart, and Daniel Meers. It was produced by Nathan Klingher, Ford Corbett, and Joshua Harris for Gramercy Park Media, and Jib Polhemus for Source Management and Production.Real-life couple Justin Long and Kate Bosworth were cast in the leading roles. Long initially declined the script due to his involvement with the short film Fur Babies for the horror anthology V/H/S/Beyond (2024). After Bosworth read the script, she encouraged him to reconsider it as a potential starring role.[4] Mila Harris, Katherine McNamara, Brittany Allen, Keir O'Donnell, and Norbert Leo Butz co-star. Allen also composed the score.

줄거리
주인공 스콧(저스틴 롱)은 만화가로, 가족과의 관계는 다소 소원한 편
만화가라는 직업이 늘 그렇지만 작업시간이 굉장히 길고 고된 직업입니다.어느 날, 그가 사는 헐리우드 힐스의 집이 사납고 굶주린 코요테 무리에게 포위당합니다. 코요테는 단독 사냥도 하지만 큰 먹잇감을 노릴 때는 무리를 지어 사냥한다고 합니다. 늑대처럼 아주 많지는 않고 경우에 따라 2~6마리가 함께 움직인다고 하네요
(그런데 헐리우드 언덕이면 굉장히 부촌인데 만화는 성공했나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해리보슈 소설의 주인공 보슈도 헐리우드 언덕에 사는 형사인데
형사지만 자신의 이야기가 영화화 되면서 고급 주택을 구매하게 되었다라는 설정이 나오고 집 주변에 코요토와 조우하는 장면이 종종 나옵니다. 우리는 보기 힘든 존재지만 미국에서는 한국의 고라니처럼 좀 깊은 산중으로 가면 흔희 보는 존재인가봅니다)

코요테들은 스콧 가족을 이번 사냥 대상으로 공격을 이어가고, 그들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배가 고프다면 헐리우드 힐에는 많은 사냥감이 있을 텐 데
마치 원한을 진 원수와 같은 모습
스콧은 아내 리브(케이트 보스워스)와 딸 클로이(밀라 해리스)를 지켜내기 위해 사투를 벌입니다 가족들에게 헐리우드라는 최고 부촌을 선사했지만
그들에게 주지 못한 사랑을 코요테로부터 가족을 지키며

그의 이야기 인생은 마무리 될 수 있을까요?
현실세계에서는는 인간의 영역을 그들이 참략한 게 아니라 인간이 점점 영역을 넓히며 그들을 몰아내고 있지요 최근 일본에서도 많은 곰들이 민가로 내려와
희생자가 매달 발생한다는 데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한국에도 지리산에 곰 개체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늑대나 곰 같은 맹수의 실제 공격 사례를 반영해, 관객에게 현실적인 공포를 전달합니다. 아무래도 좀 더 실제로 접하기 쉬운 존재로 공포를 만들어 현실감을 더 강력하게 형성하려는 의도같네요

거대 악어나 상어, 곰 같은 실재하지만 괴수에 가까운 존재로 묘사되는 그런 괴수영화 장르(크리처물이라고도 하죠)에 가깝다기 보다는
가족을 지키려는 아버지와 늑대무리의 공격이라는 설정으로
가족드라마에 가깝습니다. 대상이 아주 큰 한개의 개체가 아니라
흔한 애완동물 같은 강아지 같이 여러 개체라 더욱 쫄깃한 공포물






몇몇 장면은 마치 쥬라기 공원을 보는 듯하네요
근데 냄새를 잘 맡는 친구들이라 금방 찾을 텐데요 ㅎㅎ
(실제 코요테는 먹잇감이 풍부하지 않으면 과일이나 곤충까지 먹는 잡식성이며 인간이 버린 음식까지 먹는 다니 약간 진짜 유기견 느낌?)

코요테는 미국에서 흔한 동물이니 아무래도 한국에서 느끼는 영화의 공포요소가
미국보다는 약할 수 있겠지만 볼수록 금방빠져드는 공포물이 되지 않을까
국내는 아직 미개봉상태입니다.
역시 미국은 총이 있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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