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다크 판타지 대작, 위쳐 시즌4 드디어 귀환!
세상의 경멸을 견디며 돈을 받고 괴물을 사냥하는 돌연변이 전사, 게롤트.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다크 판타지 시리즈 위쳐가 마침내 시즌4로 돌아왔습니다.

시즌 1: 2019년 12월 20일
시즌 2: 2021년 12월 17일

시즌 3: 2023년 6월 29일, 7월 29일
블러드 오리진: 2022년 12월 25일
시즌4 2025년 10월 30일


2년 만의 귀환, 그리고 가장 큰 변화
2025년 10월 30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된 위쳐 시즌4. 이번 시즌은 단순한 후속작이 아니라, 펜얼티밋 시즌(마지막 전 시즌)으로 제작되어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변화는 주인공 게롤트 역 교체입니다. 그동안 게롤트를 연기했던 헨리 카빌 대신, 이번 시즌부터는 배우 리암 헴스워스가 새로운 얼굴로 등장합니다. 넷플릭스는 “시즌4는 게롤트의 재탄생을 보여주는 시즌”이라고 강조하며, 리암 헴스워스가 어떤 매력으로 캐릭터를 재해석할지 주목해 달라고 전했습니다.

넷플릭스 위쳐 시즌4는 2025년 10월 30일 공개되었으며, 가장 큰 변화는 게롤트 역이 헨리 카빌에서 리암 헴스워스로 교체된 점. 이번 시즌은 전쟁 이후 흩어진 게롤트, 예니퍼, 시리가 다시 만나기 위해 각자의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다룹니다.(도갔구나 헨리 카빌 ㅋㅋㅋㅋ)

캐스팅 변화
게롤트: 리암 헴스워스 (새롭게 합류)
예니퍼: 애니아 샤롤트라 (변함 없음)
시리: 프레이아 앨런 (변함 없음)

이번 시즌은 전쟁 이후 흩어진 세 주인공의 여정
게롤트: 고위 뱀파이어 레지스와 손을 잡고 새로운 세력과의 거래에 나섭니다.
예니퍼: 분열된 마법사 집단 속에서 지도자의 자리에 올라 대규모 전투를 준비합니다.
시리: 신분을 숨기고 방랑하다가 청소년 무리 ‘쥐들’에 합류하며 점차 잔혹한 현실에 물들어갑니다.

새로운 캐릭터로 레지스(로런스 피시번)가 등장해 팬들의 기대를 모읍니다.

(마치 게임 중 한장면 같다)
근데 헨리 카빌 자체가 게임의 빅팬이라 참여했다는 후문이 있고
그의 참여로 사람들이 엄청 좋아했는 데 뒤 이은 배우는 누가왔어도 부담되었을 거고 드라마 자체도 이제 막바지로 이전 작들이 슬슬 식어가는 타이밍이라
힘들었겠습니다.

주요 줄거리
게롤트: 고위 뱀파이어 레지스와 손을 잡고 새로운 세력과 거래를 시도합니다.
예니퍼: 마법사 집단의 분열 속에서 지도자의 자리에 올라 대규모 전투를 준비합니다.시리: 신분을 숨기고 방랑하며, 떠돌이 청소년 집단 ‘쥐들’에 합류해 또 다른 삶을 시작합니다.세 사람은 각자의 길에서 동맹과 배신을 겪으며 결국 서로를 찾기 위한 전쟁을 시작합니다

정치, 마법, 전쟁, 음모가 얽힌 대륙의 혼돈을 배경으로, 세 인물의 선택이 핵심 갈등을 이끕니다.대규모 세트와 전투 장면으로 중세 판타지 세계를 더욱 현실감 있게 구현했습니다.이번 시즌은 펜얼티밋 시즌(마지막 전 시즌)으로, 시즌5에서 대단원의 결말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끝이라는 게 있군요
사실 여기까지 오는게 신기했습니다. 저는 시즌2까지 하고 솔직히 제작 중단될 줄 알았습니다. 게임도 이제 한참을 지났고 드라마로 엄청 매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정쩡한데 어떻게든 잘 이어가는 군
이번시즌도 8편정도로 길지는 않습니다.하지만 반응이 썩 좋지만은 않은데요
배우교체니 뭐니 분석들이 있던 데 사실 2부터 시작되었고 3부터 거의 관심도 없던 드라마 그냥 원래 수준대로 평가받는 것 같네요
인기 드라마도 시즌4,5쯤 되면 신작이 나오는지도 모르고 지나가는 기존 시청자들도 많으니까요 컨텐츠의 범람시대에 1년을 기다려야 나오는 다음 시즌제는 잊혀질 가능성이 큽니다.

작품 위쳐는 폴란드 작가 안제이 사프콥스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합니다. 시즌4에서는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중후반부 사건들이 본격적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레지스의 등장, 시리의 성장, 예니퍼의 정치적 각성은 원작에서도 중요한 전환점으로 꼽히는 부분입니다.
이번 시즌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감정선은 바로 시리의 변화입니다. 순수했던 그녀가 점차 잔혹한 현실에 물들어가는 과정은 시즌4의 핵심 드라마라 할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시즌4를 위해 유럽 5개국에 걸쳐 대규모 세트를 조성하고, 200명 이상의 무술팀과 스턴트팀을 투입했습니다. 황폐한 전장을 배경으로 한 전투 장면과 마법 전투의 비주얼은 전 시즌을 능가하며, 실사 촬영과 CG의 결합으로 중세 판타지의 밀도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하지만 좀 늦은 거 같습니다.)

2년의 공백 끝에 시리즈 전체의 균형을 다시 잡는 전환점
다음시즌이 마지막이라고 하니깐 여기까지 오셨다는 것은 어떻게든 마지막도 보시겠죠
간만에 위쳐 게임이나 다시 꺼내서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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