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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캐시아웃2 (Cash Out2 , 2025)

by 해리보쉬 2025.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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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아웃2》(2025)는 존 트라볼타가 주연한 액션·범죄·스릴러 영화로, 마스터 도둑 메이슨이 납치된 연인을 구하기 위해 카지노를 털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존트라볼타를 오랜만에 만나 볼 수있습니다.

기본 정보

원제: High Rollers

국내 제목: 캐시아웃2

장르: 액션, 범죄, 스릴러

감독: 랜달 에밋

개봉일: 2025년 6월 27일

전작: 《캐시아웃》(2023)의 속편이지만, 영문 제목은 다르게 설정됨

주인공 메이슨 고다드(존 트라볼타)는 은퇴 후 연인 데커(지나 거숀)와 함께 훔친 돈으로 섬에서 평화로운 삶을 즐기고 있습니다. 훔친돈이라지만 캐부럽군요

주요 등장인물

배우
역할
설명
존 트라볼타
메이슨 고다드
은퇴한 마스터 도둑, 연인을 구하기 위해 작전에 나섬
지나 거숀
데커
메이슨의 연인, 살라자르에게 납치됨
루카스 하스
메이슨의 동생, 팀원
콰보(Quavo)
안톤
메이슨의 동료, 래퍼 출신 배우
스웬 템멜
조지오스
전작에서 은행원이었으나 이번엔 범죄팀 합류
나탈리 유라
링크
기술 전문가, 팀의 핵심 멤버
대니 파르도
살라자르
냉혹한 숙적, 데커를 납치해 메이슨을 협박함

(머리가...머리가....깔끔하게 가셨군요 존 옹)

저도 은퇴후 섬에서 평화롭게 살고 싶습니다.

은퇴가 없는 한국인의 삶

근데 숨어사는거 치고 좀 많이 잘살긴 했나봅니다.

과거가 언제나 그를 그냥 두지 않죠 그의 숙적 살라자르(대니 파르도)가 데커를 납치하며 다시한번 큰 위기를 맞이합니다.

살라자르는 데커를 구하고 싶다면 불가능에 가까운 카지노 강도를 실행하라고 협박합니다.

이런거 액션영화의 흔한 패턴인데 그냥 새사람 구하는 게 낫지 않을까

굳이 섬에 박힌 노인네를 쓰기 위해 이렇게 까지 하는게 좀 클리쉐가 너무 20년전 플롯

오션스 일레븐처럼 여럿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존 옹 혼자서 카지노를 털어야합니다.

뭐 좌우지간 메이슨은 어쩔 수 없이 다시 팀을 꾸려 작전에 나서게 됩니다.

미국은 카지노를 터는 데 로망이 있나봅니다.

카지노 터는 이야기는 진짜 꾸준히 만들어지네요

뭔가 돈이 돈같지 않은 곳

카지노, 사실 여기를 터는 이야기가 재미있기는 합니다.

등장인물들이 카지노의 보안시스템을 하나씩 깨나가며

사람들에게서 돈을 터는 곳을 다시 턴다라는 게 결국 재미난 이야기가 될 수 밖에 없나봅니다. 또 카지노냐 하다가도 빠져드는 게 이런 작품들

전작이 사실 좀 흥했는 데 그 흥함이 후속작을 이끌어냈습니다.

근데 무슨 자신감인지 제목을 High Rollers로 했네요

전작의 혜택따위는 필요없다는 감독의 자신감인가요?

영화는 존트라볼타에 의한 존트라볼트가 하는 그가 중심축인 것으로 과거에 액션스타들이 주말 극장가를 지배하던 시절을 다시 떠오르게 하네요

“저예산 느낌”이라는 평가도 있으나, 초반 슈퍼카 등장과 긴장감 있는 전개

다소 뻔하지만 액션의 맛 아는 맛으로 적절한 킬링타임용으로 나온거 같습니다.

전형적인 아는맛이 제일 좋다

아는맛이 편안하다 라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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