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트콤 투 브로크 걸즈(2 Broke Girls)의 첫 번째 시즌은 2011년 9월 19일 CBS에서 첫 방송을 시작하여 2012년 5월 7일에 종영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마이클 패트릭 킹과 휘트니 커밍스가 공동으로 제작과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습니다.
첫 시즌은 2011~2012년 텔레비전 시즌 동안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미 동부 표준시)에 방영되었으며, 첫 회만 예외적으로 다른 시간대에 방송되었습니다. 초기 평가는 긍정적이었으나, 이후 평론가들 사이에서는 엇갈린 반응을 얻었습니다. 주연 배우들의 호흡과 케미스트리는 호평을 받았지만, 고정관념과 인종적 요소의 사용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시즌 첫 방송은 1,937만 명의 시청자를 기록하며, 2001년 가을 이후 CBS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신작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전체 시즌은 24편으로 평균 1,127만 명의 시청자를 확보했습니다.
첫 번째 시즌은 여러 상에 후보로 올랐으며, 다중 카메라 시리즈 미술 부문에서 에미상을 수상했고,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새로운 TV 코미디’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전체 시즌은 DVD로 발매되었으며, 리전 1은 2012년 9월 4일, 리전 2는 10월 22일, 리전 4는 10월 17일에 출시되었습니다.

틱톡이나 숏폼에 정말 많이 등장하는 데 막상 드라마는 본 적 없는 작품

기본 정보
방영 기간: 2011년 9월 19일 ~ 2012년 5월 7일
총 편수: 24부작

출연진: 캣 데닝스(맥스), 베스 비어스(캐롤라인), 조나단 카이트(올렉), 가렛 모리스(얼), 매튜 모이(한 리), 제니퍼 쿨리지(소피) 등

(몇몇 짤은 꾸준히 올라올 정도로 유명하다)
주요 줄거리
맥스 블랙: 원래부터 가난해 투잡을 뛰며 살아가는 현실적인 웨이트리스.
캐롤라인 채닝: 부유한 집안 출신이었지만 아버지의 파산으로 모든 것을 잃고 웨이트리스로 일하게 된 인물.

두 사람은 브루클린의 작은 식당에서 함께 일하며, 맥스가 만든 컵케이크 레시피를 기반으로 사업을 시작하자는 캐롤라인의 제안으로 새로운 꿈을 꾸게 됩니다.
매 회 마지막에는 두 사람이 모은 사업 자금이 화면에 표시되며, 목표 금액에 다가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주변 인물과 유머 코드
한 리: 식당 사장, 한국인으로 설정되어 다양한 코믹 요소를 제공.
얼: 계산대 직원인 흑인 노인, 재치 있는 대사로 분위기를 살림.
올렉: 우크라이나 출신 요리사, 성적인 농담을 자주 던지는 캐릭터.
소피: 맥스의 윗집에 사는 청소업체 사장, 시즌 중반부터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
작품은 인종, 성, 외모에 대한 풍자와 색드립을 유머 코드로 활용하며, 빠른 템포와 짧은 러닝타임(약 20분)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시트콤입니다

미국식 시트콤 드라마의 정석 같은 작품입니다.
프렌즈 이후로 이런 작품 오랜만이네요
재미나지만 국내에서 접근하기 힘든 작품

근데 이 무슨 인기인가
코스프레 옷도 파네요
시즌6로 마무리 된거 같습니다.
일상물인데 길게 끌고가지는 못했네요



사장님이 한국인으로 등장하기도 하구요
뭐 인종적인 편견은 있는 편이지만 기본적으로 코미디로 가볍게 잘 풀어나가
보기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한국에는 시트콤이라는 장르가 완전히 죽어버려서 이제 안나오죠
순풍산부인과를 아직도 보는 중인데요
아무래도 이런장르가 제작비에 비해 성공하기 어려워 그런가봅니다.
시트콤을 좋아하시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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