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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블루파이트 ( Blue Fight : Blazing Fists , 2025 蒼き若者たちのブレイキングダウン)

by 해리보쉬 2025.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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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개봉일: 2025년 1월 31일 일본 전국 로드쇼

제작/배급: 일본 배급사 GAGA 공식 채널에서 홍보

장르: 액션, 청춘, 격투 드라마

원작 배경: 사회 현상급 인기를 끌었던 격투 이벤트 브레이킹 다운(Breaking Down)을 영화화

1분간 최강을 결정한다”라는 독특한 룰을 가진 격투 이벤트를 모티브로 제작한

영화입니다. 기존 격투기 상식을 깨고, 짧고 강렬한 승부로 큰 화제를 모았던 브레이킹 다운의 열기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인데

 

주요 출연진

아사쿠라 미쿠루 (朝倉未来): 일본 격투기 스타, 실제 브레이킹 다운 이벤트 주도자

GACKT: 영화 속 최강의 적 캐릭터 ‘御堂 静(미도 시즈카)’로 등장, 카리스마 넘치는 라스트 보스로 화제

그 외 브레이킹 다운 출신 파이터들과 배우들이 대거 참여

https://youtu.be/xVxZtMEMnG0

일본은 이제 만화 원작 작품이 대세인가요

영화계가 헐리우드와 나머지 세계

나머지 세계에서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에서도 일본은 갈라파고스적 애니적 세계

그런 느낌마저도 듭니다.

감독: 미이케 타카시 (三池崇史) – 《크로우즈 ZERO》로 유명한 액션 전문 감독이라는 데 크로우즈도 사실 실사화 영화 치고 괜찮은 편이기는 한데 뒤로 갈수록 좀 아쉽습니다.

영화와 만화는 서로 독립적인 작품이면서도 세계관과 설정을 공유하는 ‘크로스미디어’ 형식으로 제작된 콘텐츠라고 하는데요

흥행 성적

개봉일: 2025년 1월 31일

총 흥행 수익: 2억 엔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기대를 크게 밑돌았음

제작진: 아사쿠라 미쿠루와 미이케 타카시 감독 등 유명 인사들이 참여했지만, 흥행에는 연결되지 않음

흥행은 실패라고 하는게 좋겠네요

격투 장면은 많지만, 드라마적 완성도가 낮다는 평가인데요

일본 실사영화는 항상 다 그렇습니다.

원작의 장점은 죽고 단점이 새로 생기는 게 일반적

본 만화 원작 실사영화 성공 사례 TOP 5

순위
작품명
특징 및 성공 요인
1️⃣
바람의 검심
박력 넘치는 액션, 원작 충실도 높음, 5편 시리즈 모두 흥행 성공
2️⃣
은혼
캐릭터 싱크로율 최고, 개그와 감동 조화, 팬층 만족도 높음
3️⃣
킹덤
대규모 전투 장면, 배우 열연, 원작 스토리 재현도 높음
4️⃣
카이지 시리즈
현실감 있는 연출, 후지와라 타츠야의 명연기, 긴장감 있는 전개
5️⃣
치하야후루
현실적인 소재(경기 카루타), 청춘 드라마로서의 완성도 높음

일본 실사영화

대표적인 성공작은 이런 제품이 있는 데요

역시 시대극이 많습니다.

이 어려운 장르를 계속

또 집요하게 파고드는 일본

오디션으로 선발된 배우들의 연기력이 부족해보이기도 하는 데요

일본영화는 일본 특유의 오버스러운 연기가 보는 데 방해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느 영화보다 장점이라면

원작 팬에게 실사화라는 큰 선물을 전해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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