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an alternate present where genetic enhancements have become the norm, those who cannot take advantage are pushed into the underground. It’s up to a few brave souls to level the playing field for everyone, but every revolution has its cost.
영화 Altered (2025)은 톰 펠튼 주연의 SF 액션 영화로, 유전자 강화가 일상화된 대체 현재를 배경으로 사회적 불평등과 저항을 그린 작품입니다. 감독은 Iron Sky로 알려진 티모 부오렌솔라이며, 미국에서는 2025년 11월 21일 개봉했습니다

영화 개요
감독/각본: Timo Vuorensola (Iron Sky)
주연 배우: Tom Felton, Aggy K. Adams, Daniyar Alshinov
장르: 액션, SF
상영 시간: 약 87분
등급: PG-13 (폭력성과 일부 거친 이미지 포함)
배급사: Well Go USA Entertainment
배경은 유전자 강화가 사회의 표준이 된 대체 현재.
강화된 인간들이 사회를 지배하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지하 사회로 밀려나 소외됩니다.(현실은 AI가 강화된 인간이 아닐까....AI에서 밀려난 인간은 소외된다고 하면 이게 또 영화지만 현재 진짜로 대체 현재기도 하네요)


주인공 레온(Leon)과 클로이(Chloe)는 이러한 불평등에 맞서 싸우며, 권력자들이 유전자 격차를 이용해 사람들을 착취하는 구조를 무너뜨리려 합니다
불평등에 맞서 싸우는 외로운 소수의 이야기는 늘 영웅적인 스토리와
현실에 잘 존재하지 않아 영화 주제로 언제나 최고의 각광을 받아왔습니다.



톰 펠튼의 최신작인데 가 어울리는 듯하면서
(체제에 반항하는 외로운 인물로는 잘 어울린다)
SF작품의 주인공으로는 이미지가 잘 안맞는 것도 같습니다.
디스토피아적인 미래긴 하지만 현재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로 대표되는 많은 국가들에서도 부의 양극화는 매년 심해지기만 하고
인간은 평등하다라고는 가르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은 게
디스토피아적인 현재기도 합니다.

영상 속에서는 아이언맨과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을 연상시키는 분위기와, 저예산 특유의 독창적인 연출이 돋보입니다.
아무래도 주제도 좋아야하지만 이런 작품은 SF적 상상력이 돋보여야 하는데요 예산이 아주 풍족하지만은 않았는 지
아주 화려하지는 않은 작품입니다.




톰펠튼이 선역으로 거의 단독 주연으로 나오는 것은 처음이 아닌가 하는데요
유전자강화와 사회적 불평등에서
자유와 권리를 되찾으려는 영웅을 연기합니다.
블록버스터 급은 아니지만 디스토피아적 SF영화에
요런 감성의 영화들이 많고 그런 장르에서 괜찮은 작품으로 보입니다.
아직 국내 배급은 미정입니다.
Fight the System



미래를 디스토피아로 그린 작품중에는 저는
이 작품
이퀄리브리엄이 제일 떠오르는 데요
미래를 인간 자체가 아닌 약물로 인간의 감정을 컨트롤 하고 억압해
감정이 없는 세상을 만든다 이거 정말 특이했어요
그리고 요번 작품과 제일 비슷한 영화로는

역시 카타카
이 영화에서는 부족한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주인공이 오히려 뛰어난 유전자의 상류사회에 섞여들려고 노력합니다. 이렇게 보면 얼터드랑 반대죠
그럼 얼터드도 한번 기다려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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