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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어묵탕
오뎅탕 해드십니까?
저도 예전에는 다시마랑 멸치 다신물내서 오뎅넣고
무 넣고 게도 넣고 그렇게 해먹었는 데요
이거 저거 다 귀찮은 날이 있지요?
그럴때는 제품을 사용합니다.

오늘의 제품은 삼진어묵 전통모듬어묵
이거 스프가 들어있어서 물에서 스프 넣고 그냥 끓이면 깊은 맛이 납니다.

어묵도 종류별로 들어있는 데요
고급어묵
그리고 별미로 먹는 그런 어묵들이 있어서
확실히 어묵 자체도 쫄깃하고 별미에요
고급스럽습니다.


제품은 요렇게 들어있구요
스프가 있어서 그냥 요대로 물에 넣고 끓이면 되는 데
야채는 없기 때문에 대파정도 넣어주면 좋습니다.
버섯도 좋겠네요





물에 넣고 스프넣고 대파 살짝
그리고 팔팔 끓여주면 끝입니다.


이미 스프가 있어 맛은 잡혀있으니 너무 오래끓이면
오뎅이 불고 맛이 없어지니
한소끔 끓이고 7분정도
저는 딱 고만큼 끓입니다.


너무 오래 한거보다 이게 더 맛납니다.


어묵이 중저가로 파는 오뎅보다는 식감이 다 다르고 풍미가 다 다른 오뎅이 들어있어서 하나하나 즐기실 수 있어요
삼호 부산어묵 쫄깃해서 불지 않는 꼬치어묵 ( 스프 들어있어요)
부산어묵인데 또 CJ 에서 냈네요.....CJ랑 합작인가 모듬 어묵탕 스프 까지 들어있는 제품 종종 사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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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아에 이렇게 길거리 오뎅처럼 꼬지에
꽂아나오는 꼬치어묵도 나오는 데
이 제품도 좋습니다.


길에서 어묵 사먹으면 요즘 개당 최소 천원이죠
명동이나 관광지 명소에 개당 2천원도 봤습니다.
이게 무슨 길거리 음식 가격인가요
집에서 제대로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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