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맛있는 이야기

청정원 불맛이느껴지는 직화짜장

by 해리보쉬 2025. 12. 25.
728x90
반응형

짜장 여러가지 제품 써보고

춘장을 사다가도 해봤는 데

이 가루로 나오는 짜장은 조리가 간편해서 춘장보다 선호하는 편입니다.

오뚜기는 지겨워서 이제 청정원 제품 쓰고

번갈아가며 합니다.

삼선이나 사천하다가

불맛이 느껴지는 직화짜장

이 제품으로 사봤네요

근데 청정원 이 .....

저거 글자 제품 디자인 한 디자이너 쪽 임원보고 읽어보라고 하십시요

이거 읽을 수 있어요?

사진으로 찍어 확대하면 그나마 보이는 해상도

이걸 패키지 디자인으로 낸 사람이나 승인한 관리자나

모두 혼나야합니다. 반성하세요

 
 

일단 중화요리의 기본 양파를 볶습니다.

볶볶

카레 할때처럼 카라멜라이징까지는 아니고 양파의 풍미가 살도록

기름에 잘 볶아 노릇해질때까지

 
 

그리고 야채는 대파와 감자 당근 써봤습니다.

고기는 카레고기

순살이 좋습니다.

 
 

집에서 할 때 좋은 점이 이렇게 고기를 듬뿍 쓴다는것

짜장면이든 짜장밥이든

고기를 많이 써주면 단백질 균형도 맞고 풍미도 좋아요

 
 

고기까지 노릇하게 익어가면

나머지 야채넣고 좀 더 볶아요

 
 

그리고 물넣고 짜장넣으면 끝인데

카레랑 기본적으로 조리가 같습니다.

물이 좀 많은 데

항상 한 냄비 해놓고

담날 먹기 때문에 다시 가열할 때는 어느정도

농도가 맞습니다.

바로 먹을거면 전분가루 좀 풀어주면 좋아요

 
 

잘 나왔습니다.

오늘은 짜장밥할겁니다.

짜장은 제품이 삼선도 있구 사천도 있구 많은 데

솔직히 맛은 다 비슷하고 약간 풍미만 다릅니다.

어느 제품이나 괜찮아요

근데 삼선이라고 표현하지만 대부분 해물 풍미는 안나니깐

불맛이 차라리 낫겠네요

적절히 간간하고 단맛보다 어른의 맛이 나는

그런짜장이네요

 

오뚜기 사천짜장 매콤한맛 - 짜장소스 만들기

주말을 뭐 해줄까 애들 반찬 고민하다 오랜만에 짜장으로 결정 춘장을 사서 하려다가 이번엔 귀찮아 그냥 ...

blog.naver.com

오뚜기든 청정원이든 제품은 평균 이상은 합니다만

저는 짜장가루는 개인적으로 청정원을 더 선호합니다.

오뚜기는 딱 급식맛이에요

좀 더 진하고 깊은 맛의 짜장소스를 원하신다면

이제품 추천드려요

한팩이면 4,5인분 됩니다.

고기는 카레고기 5천원정도 기본 야채 있으면 저렴하게 짜장 요리 가능합니다.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