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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이야기

칼국수 레시피

by 해리보쉬 2026.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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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칼국수를 해먹을 예정입니다.

칼국수 면을 짜장면으로 할려고 샀는 데

식구들이 짜장을 생각보다 빨리 다 먹어버려서

....

오늘은 간만에 육수까지 내면서 칼국수

 
 
 
 

다시다랑 멸치로 육수 내줍니다.

멸치는 머리랑 내장 제거하고 씁니다. 그리고 오래 우리지 않아요 몇분 정도 끓이고 불끄고 몇분 있다 건져줍니다.

저는 쓴맛 나는게 싫어요

 
 

야채는 집에 있는 거로

애호박 버섯 양파 대파

그리고 우려낸 육수에 청양고추 송송 그리고 간마늘 조금(2개 ㅎㅎ)

 
 

그리고 채소 다 넣고 홍합 넣고 끓이기 시작

원래 면이 제일 오래 걸리니 면부터 끓이기 시작하는 데

오늘 이거 하면서 다른일도 좀 처리해야해서

라면처럼 다 넣고 그냥 끓였습니다.

 
 

국수는 해뜨락

생칼국수

그대로 안쓰고 물에 헹궈 전분끼를 좀 제거해줍니다.

그래도 끓이면 국물에 걸죽하니 원하는 농도가 나올거에요

 
 

육수는 다신물로 충분하지만

참치액 , 코인 육수

그리고 집에 다시다나 MSG있으면 쓰는게 좋습니다.

건강은 MSG와 관계없습니다.

집에서 쓰는 정도는 애교

밖에서 식사하시면 엄청나게 드십니다.

새우까지 써주고

이미 국물은 완벽

 
 

매운맛은 청양고추랑

후추로 합니다.

고추가루 넣으면 국물이 탁해져요

맑은 하얀 국물이 제가 추구하는 칼국

해물칼국수 완성입니다.

사실 홍합이나새우 없어도 됩니다.

다신물이 베이스 해줘서 충분해요

연말이라고 홍합탕이랑 새우구이 해먹고 남은게 있어서 썼습니다.

감자가 없어서 안넣었는 데 감자 넣어도 좋습니다.

 
 

식구들이 순식간에 비웠습니다.

칼국수

생면 사서 한번 해보세요 실패하기 힘듭니다.

다신물 내기 싫으시면

다시다나 코인 육수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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