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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백숙할 때 한마리 통채로 하면 나중에 발라주기 힘들어서
그냥 볶음탕용 씁니다.



삼계탕용 넣을 때 쓰는 각종 향나는 나뭇가지? 들은 사지 않습니다.
넣으면 맛이 좀 다르긴 한데...요즘은 굳이....깔끔한 맛이 좋아요
일단 닭은 한번 1차로 삶아 물 다버리고
닭도 씻어냅니다. 저 거품이 다 잡내입니다. 주로 피에서 나오죠


그리고 쌀뜨물로 끓여요
감자 양파 대파 마늘 후추 소금
이제 끓이기만 하면 되는 데 여기 MSG 살짝 써주면 아주 깊은 맛이 납니다.

미원 다시다 뭐든지 좋은 데
저는 집에 있는 거 굴소스랑 치킨스톡 조금 씩 추가했어요


닭1.2kg인데 이거 한번에 다 먹습니다.
애들이 크니 이제 식사량이 어마어마

이것도 마찬가지로 거품은 최대한 제거
닭고기 다 건져먹음 남은 닭고기는 손으로 찢어서 계란 하나 넣고


닭죽으로 마무리
애들이 진짜 잘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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