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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개인적으로 호프집보다
이자카야를 좋아하는데요
국내도그렇고
일본갔을때도 그렇고
간단하게 먹기좋고 맛도좋은
명란구이를 엄청좋아해요
그래서 집에서 만들어보기로결심
쿠팡을 뒤지니
구이용 명란이 따로 팔더라구요
바로 구매해보았습니다.




냉동이라 한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반은 해동하고 반은 용기에 덜어서 냉동실에 넣어두었습니다.


후라이팬에 예열한뒤 명란을 구워요
버터도 한덩이 넣어서 고소한맛을 돋구었어요.ㅎㅎ


속까지 잘안익어서 약한불에 좀 오래 구웠어요.

집에 남은 오이와같이 데코해보았어요.
이자카야를 가도 이렇게 주더라구요.ㅎㅎ


소스는 마요네즈에 청량고추를 넣어서 만들었구요..
진짜 궁합이 짱짱
명란이 짤까봐 물에한번 데칠려다
귀찮아서 그냥 구웠는데
오이랑같이먹으니 전혀 짜지않았어요
오이 남은걸 써서
오이가 모자랐는데
청양마요랑 같이먹으니 아삭하고
괜찮았어요.
소스 리필까지 했어요.ㅎㅎㅎ


맥주안주로 굿굿입니다.ㅎㅎ
간단한 안주만들때
꼭 만들어보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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