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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넷플릭스 먹고, 기도하고, 짖어라 ( Eat, Pray, Bark)

by 해리보쉬 2026.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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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dog owners seek help with their naughty pups from a legendary teacher in the mountains — but it's not their furry friends who need to be trained.

Starring: Alexandra Maria Lara, Rúrik Gíslason, Devid Striesow

Genres: German, Comedy Movies, German Comedy Movies

This show is ... Feel-Good, Comedy, Animal Friends, German, Animals,

넷플릭스 영화 먹고, 기도하고, 짖어라 (Eat, Pray, Bark)는 독일에서 제작된 코미디 영화로, 다섯 명의 괴짜 반려견 주인들이 전설적인 훈련사를 찾아 티롤 산맥으로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훈련이 필요한 건 개가 아니라 사람들 자신이라는 점을 유쾌하게 보여줍니다.

Movie! Dog Movie

제작국가: 독일

개봉연도: 2026

감독: 마르코 페트리 (Marco Petry)

각본: 제인 아인스코프, 마르코 페트리, 호르텐세 울리히

출연진:

알렉산드라 마리아 라라 (Ursula Brandmeier)

루릭 기슬라손 (Nordon, 전설의 훈련사)

데비드 스트리소 (Helmut)

안나 헤르만 (Babs)

도가 규레르 (Ziggy)

케림 발러 (Hakan)

장르: 코미디, 반려동물, 가족

언어: 독일어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더빙 및 자막 지원)

등급: TV-14

https://youtu.be/cp9wRS60CVE

다섯명의 견주들이 미친 전설의 트레이너를 만나면서 생기는 일

독일식 코미디라고 합니다. 독일 코미디라니! 귀하군요

넷플릭스에서 이런 귀한 독일식 코미디를 귀여운 강아지들하고 감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우르술라 (알렉산드라 마리아 라라)

정치인으로서 개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미지 개선을 위해 고집 센 개 브렌다를 입양합니다. 그러나 브렌다는 말을 듣지 않고, 우르술라는 점점 곤란한 상황에 빠집니다.

밥스 (안나 헤르만)

순진하고 착한 성격의 그녀는 덩치 크고 통제 불가능한 개 토르스텐을 키웁니다. 토르스텐은 어디서든 사고를 치며, 밥스는 늘 주변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칩니다.

지기와 헬무트 (도가 규레르, 데비드 스트리소)

끊임없이 싸우는 부부로, 과잉 보살핌 속에서 버릇없는 요크셔테리어 가가를 키우고 있습니다. 개의 문제보다 부부 관계가 더 심각한 상황입니다.

하칸 (케림 발러)

사람과 거리를 두는 성격으로, 불안한 개와 함께 살아갑니다. 그의 개는 주인처럼 사회적 관계에 어려움을 겪으며, 하칸은 점점 고립됩니다.

이들은 모두 전설적인 훈련사 노돈 (루릭 기슬라손)을 찾아 티롤 산맥으로 떠납니다. 노돈은 독특한 방식으로 개와 주인을 동시에 훈련시키며, 문제의 근원이 개가 아니라 주인의 태도와 관계임을 깨닫게 합니다.

훈련 과정에서 각 인물은 자신이 가진 결핍과 문제를 직면하게 되고, 개와의 관계뿐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변화를 맞이합니다.

우르술라는 권위적 태도를 내려놓고 진정한 교감을 배우고,

밥스는 자신감을 얻으며 개와 함께 성장합니다.

지기와 헬무트는 부부 갈등을 극복하려 노력하고,

하칸은 사람들과 다시 연결되는 법을 배웁니다.

결국 이 영화는 개가 사람을 훈련시키는 이야기로 귀결됩니다. 반려견은 단순히 문제를 일으키는 존재가 아니라, 주인에게 삶의 교훈을 주는 동반자로 그려집니다. 웃음과 따뜻한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하며, 관객에게 “진짜 훈련이 필요한 건 우리 자신”이라는 깨달음을 남깁니다.

이 영화는 가볍게 웃으며 볼 수 있는 가족 코미디이면서도,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깊은 공감을 주는 작품입니다.애견인들에게는 필수 시청인 영화입니다.

줄거리 자체는 특별할 것 없고 예상되는 범위내지만

따뜻하고 편안하게 그리고 간간히 터지는 웃음과 함께

주말에 즐길수 있는 그런 영화입니다.

동물이 주는 교감과 행복을 화면으로 그대로 그려내면서 각각의 등장인물이 자신을 돌아보는 모습을 보면 인간의 따뜻함을 보여주는 것 같아

맘이 편안해집니다. 평소 느끼는 사람들의 차가움 관계의 어려움을 동물과의 교감으로 해소 시키는 것도 같네요

티롤 산맥을 배경으로 녹색의 이미지들

아름다운 풍경이 눈을 즐겁게 해줘서 더욱 릴렉스가 되는 영화입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아주 좋아요

물론 독일식 코미디 그리고 코미디 영화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 때문에

여기에 코미디가 얼마나 터지느냐가 문제인데요 아주 크게 웃기기보다는 소소한 웃음을 주는 장면들이 많다고 하네요

그리고 코미디 특성상 반려견과의 관계를 아주 깊게 표현하지도 못한듯하고 인간드라마로 코믹한 연출에 집중해 다소 깊이는 얕은거 같습니다.

가볍게 웃으며 볼 수 있는 가족 코미디

이 정도 표현이 딱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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