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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레디오어낫2 히어 아이 컴 READY OR NOT 2: HERE I COME

by 해리보쉬 2026.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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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디오어낫 2 (Ready or Not 2, 2026)는 2019년작 레디오어낫의 후속편으로, 블랙 코미디와 슬래셔 호러를 결합한 작품입니다. 이번 속편은 전편의 충격적인 결말 이후, 살아남은 주인공이 다시금 기묘한 결혼 의식과 피비린내 나는 게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 영화가 후속편이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전작도 굉장히 쇼킹했었는 데요

무려 7년만에 후속편입니다. 이야기는 별개의 이야기가 아니고 전작에서 이어지는 내용이네요

공식포스터

기본 정보

제목: 레디오어낫 2 (Ready or Not 2)

장르: 호러, 블랙 코미디, 스릴러

개봉: 2026년 (미국 기준)

감독: 맷 베티넬리-올핀, 타일러 질렛 (전편과 동일한 ‘Radio Silence’ 팀)

주연: 사마라 위빙 (Grace 역)

제작사: Searchlight Pictures

키노아라이츠

주요 출연진

사마라 위빙 – 그레이스

애덤 브로디, 앤디 맥도웰 등 전편 출연진 일부 재합류

새로운 인물들이 추가되어 저주와 게임의 세계관을 확장

보도스틸

전편에서 살아남은 그레이스(사마라 위빙)는 저주받은 가문과의 결혼식에서 피비린내 나는 ‘숨바꼭질 게임’을 끝내고 자유를 얻은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속편에서는 그 사건의 후유증과 가문의 저주가 다시 그녀를 찾아옵니다.

공식예고편 내에서

[한글자막 예고편] 레디 오어 낫2 : 히어 아이 컴 READY OR NOT 2: HERE I COME | Korean Subtitle Trailer #공포영화 #공포영화예고편

 

 

 

 

그리고 이번 편에서도 돋보이는 사마라위빙의 미모

7년만의 복귀인데 전편과 바로 이어봐도 어색함이 없는 미모입니다.

보도스틸

전편에서 살아남은 그레이스(사마라 위빙)는 저주받은 가문과의 피비린내 나는 결혼식 게임을 끝내고 자유를 얻은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속편에서는 그녀가 다시금 새로운 위협 속으로 끌려 들어갑니다.

이번에는 단순한 숨바꼭질이 아니라, 엘리트 경쟁자들이 참여하는 더 치명적인 게임이 시작됩니다. 게임의 규칙은 한층 복잡해졌고, 참가자들은 단순히 그녀를 죽이려는 것이 아니라 ‘의자’를 차지하기 위한 권력 다툼에 몰두합니다. 그레이스는 다시금 새벽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상황에 놓입니다.

 

공식예고편 내
공식예고편 내

보도스틸

특히 이번 이야기에서는 그녀의 여동생 페이스가 함께 휘말리면서, 단순한 생존을 넘어 가족을 지키려는 싸움으로 확장됩니다. 두 자매는 서로를 의지하며 싸우지만, 갈등과 화해가 반복되면서 관계의 긴장감이 극대화됩니다. 관객은 자매가 서로를 지키려는 진심과 동시에 극한 상황에서 터져 나오는 불신을 목격하게 됩니다.

게임 속에서 등장하는 새로운 악역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녔지만, 대부분은 단순히 권력을 차지하려는 인물들로 묘사됩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가 빛을 발하며, 단순한 캐릭터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공식예고편 내
공식예고편 내
공식예고편 내

보도스틸

기본적인 구성은 전편과 비슷합니다.

주인공의 동생이 추가로 참전하고 스케일이 좀 더 커졌죠

전편과 마찬가지지만 이 많은 인물들이 왜 이런 광기를 벌이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재미있겠습니다. 그레이스와 페이스가 악당들과 맞서 싸우며 기발한 아이디어로 위기를 돌파하는 장면들이 영화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보도스틸

블랙 코미디와 호러의 결합

피와 폭력이 난무하는 장면들이 강렬한 시각적 충격을 주며, 호러영화의

새로운 스타일을 추구해요

죽음을 다루는 방법이 블랙코미디로 다뤄지는 데요

이런 부분은 호불호가 확실하죠

그리고 영화내내 느껴지는 부분도 있죠 그렇다면 과연 이 광기는 또 이어지는가

이런 구성으로 또다시 속편이 나올까

아무래도 속편의 저주도 있고

전편과 비슷한 플롯이라 이에 대한 비평도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여정, 하지만 첫 번째 영화가 더 낫다 속편을 즐겁게 봤고 꽤 재미있었다. 줄거리 자체는 기본적으로 첫 번째 영화와 비슷하다. 그레이스가 다시금 여러 사람들로부터 새벽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구조다. 이번에는 엘리트 경쟁자들이 상대이고, 그녀의 여동생도 여기에 포함된다. 그녀가 어떻게 살아남을지 고민하면서 동시에 여동생을 지키려는 점은 비슷하다. 그레이스와 페이스의 관계는 잘 풀릴 수도 있었지만, 다시 가까워졌다가 또 다투는 반복이 다소 지루하게 느껴졌다. 또한 새로운 악역 캐릭터들 대부분은 단순히 ‘의자’를 차지하려는 존재로만 보였지만, 배우들의 연기는 훌륭했다.

기대할 만한 부분은 그레이스의 생존 액션 장면이다. 그녀와 페이스가 악당들과 맞서 싸우며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모습은 영화의 하이라이트로, 보는 재미가 크다. 영화에는 잔혹한 특수효과도 포함되어 있어 처음 보면 충격적이다. 또한 훌륭한 안무가 들어간 전투 장면도 많다.

코미디는 호불호가 갈린다. 캐릭터들의 대사와 행동에서 재미있는 순간들이 많지만, 모든 장면이 성공적인 것은 아니다.

Ready or Not 2: Here I Come은 즐겁게 볼 수 있는 속편이지만, 첫 번째 영화가 더 뛰어나다.

어느정도 예상되는 반응이죠

하지만 확실히 한번은 더 반복해줄만한 매력이었꼬 전편보다 스케일은 더 커지고 캐릭터가 더 풍부해졌어요

한국개봉은 아직이구요 아마 OTT로 바로 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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