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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프로텍터 ( Protector , 2026 )

by 해리보쉬 2026.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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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영웅으로 추앙 받으며 조용한 일상을 살아가던 '니키'. 그러나 어느 날, 딸 '클로이'가 정체불명의 범죄 집단에 납치되면서 그녀의 삶은 순식간에 무너진다. 주어진 시간은 단 72시간. 그 안에 반드시 딸을 찾아야만 하는 '니키'는 과거의 전쟁 본능을 깨우고, 무자비한 추격에 나선다. 사건을 파고들수록 더 큰 음모가 배후에 있음을 깨닫게 된 그녀는 어느새 경찰과 군대 모두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사방에서 조여오는 포위망과 점점 줄어드는 시간에 '니키'는 딸을 되찾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건 선택을 하게 되는데...

공식포스터

기본 정보

항목
내용
제목
《프로텍터》(Protector, 2026)
감독
미카엘 라보비치 (Michael Rabovitch)
주연
라보비치 니키, 클로이 라슨, 마르코 스테인
장르
액션, 스릴러, 드라마
국가
미국
공개일
2026년 3월 22일 (넷플릭스)
러닝타임
약 108분
등급
청소년
 
 

공식포스터

https://youtu.be/IKjPPwwz3Sk

전쟁 영웅으로 추앙받던 니키(라보비치)는 전역 후 조용한 일상을 살아가며 PTSD와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딸 클로이가 정체불명의 범죄 조직에 납치되면서 평온한 삶이 산산이 무너집니다. 범인들은 니키에게 72시간 안에 특정 인물을 암살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그렇지 않으면 딸을 죽이겠다고 협박합니다.

공식예고편 내 장면
공식예고편 내 장면

니키는 과거의 전투 본능을 되살리며 추적을 시작합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자신이 과거에 속했던 군사조직이 이번 사건의 배후임을 알게 되고, 점점 더 깊은 음모 속으로 빠져듭니다.

공식 스틸

시간이 흐를수록 니키는 복수와 구원의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딸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할 것인가, 아니면 진실을 세상에 폭로할 것인가. 결국 그는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뒤집는 선택을 하게 되며, 영화의 제목 ‘Protector’는 단순히 가족을 지키는 의미를 넘어, 인간의 양심과 정의를 보호하는 존재로서의 니키를 상징합니다.

공식예고편 내 장면
공식예고편 내 장면

공식 스틸

전쟁 후유증으로 인한 PTSD에 시달리는 군인의 내면은 인간성 회복을 향한 갈망과 고통이 교차하며, 가족을 지키기 위해 복수라는 도덕적 경계를 넘나드는 선택의 순간에 직면합니다. 그러나 군사조직과 정치권의 결탁 속에서 정의는 왜곡되고 권력은 부패하며,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은 끊임없이 방해받습니다. 이 모든 갈등은 72시간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서 폭발적인 긴장감을 만들어내며, 인간성과 정의, 사랑과 복수 사이에서 흔들리는 극한의 드라마를 형성합니다.

공식 스틸

감독 미카엘 라보비치는 전쟁의 잔혹함보다 인간의 심리적 갈등에 초점을 맞추며, 액션과 감정선을 균형 있게 조율했습니다.라보비치 니키의 연기는 냉철하면서도 감정적으로 폭발적이며, “전쟁 영웅이 아닌 인간으로서의 고통”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공식 스틸

전통적인 액션 스릴러를 넘어선 심리적 복수극

공식 스틸

밀라요보비치가 오랜만에 극장에 나타나 더욱 반가웠던 영화

사실 그녀를 다시 볼 수 있을 줄 몰랐습니다.

영화 활동을 안한건 아니지만 그다지 주목받지 못한 작품에만 출연하며 이제 하향길의 끝에 있나 했는 데 역시 그녀의 액션 컬러를 잘 보여주는 이런 작품에 출연하니 다시한번 빛을 발하네요

네이버 영화 관람평 캡쳐

네이버 영화 평점도 근래 보기 드물게 좋습니다.

큰 기대 없이 또 머리 아프게 이중적 의미를 너무 고민할 필요없이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주말에 만끽하기 좋은 영화로 보입니다.

전투 장면은 현실적이고 거칠며, 감정선은 섬세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액션과 드라마의 균형을 잘 잡은 영화네요

그녀의 레지던트 이블이 명실상부한 대표작이지만 최근 대표작이라면

프로텍터를 뽑을 수 밖에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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