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father fights fiercely against ruthless kidnappers to save his abducted daughter.
《더 퓨리어스(The Furious, 2026)》는 홍콩 출신 감독 켄지 타니가키(Kenji Tanigaki)가 연출한 초고강도 액션 스릴러로, 딸을 납치당한 아버지가 부패한 경찰과 인신매매 조직을 상대로 처절한 복수를 펼치는 이야기입니다. 해외 평단은 “2026년 최고의 액션 영화”라며 극찬했습니다.

제작 정보
감독: Kenji Tanigaki
주연: Xie Miao, Joe Taslim, Yang Enyou, Jeeja Yanin
제작사: Edko Films, Lionsgate
러닝타임: 113분
예산: 약 2,000만 달러
개봉: 2026년 6월 12일 (홍콩)


영화는 ‘동남아시아의 어느 도시’를 배경으로, 사회의 어두운 단면인 아동 인신매매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기자 마티아(Matía)는 아동 인신매매 조직을 추적하다가 잔혹한 두 인물, 팍룽(Paklung)과 그의 부하 탁(Tak)에게 붙잡힙니다. 그녀의 남편 나빈(Navin, 조 타슬림)은 아내의 행방을 찾기 위해 위험한 조직에 잠입합니다.



한편, 과거가 베일에 싸인 청각장애 수리공 왕웨이(Wang Wei, 셰 먀오)는 어린 딸 레이니(Rainy)와 평화롭게 살아가지만, 딸이 인신매매단에게 납치되면서 삶이 무너집니다.왕웨이는 부패한 경찰의 방해 속에서도 홀로 딸을 찾기 위해 싸움을 시작합니다. 그는 나빈과 우연히 조우하고, 서로의 목적이 같음을 깨닫고 협력하게 됩니다.



영화는 이후 해머, 오토바이, 쇠파이프 등 다양한 무기를 활용한 격투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왕웨이가 적들을 밟고 올라가며 싸우는 장면은 “물리 법칙을 무시한 명장면”으로 평가받습니다.

클라이맥스에서 두 사람은 인신매매 조직의 본거지인 얼음 공장에서 마지막 결전을 벌입니다. 왕웨이는 딸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며, 나빈은 아내의 진실을 마주합니다.

해외 평가
|
매체
|
평점
|
평가 요약
|
|
/Film
|
★★★★★
|
“올해 최고의 액션 영화. 관객이 환호하며 즐길 수 있는 폭발적인 에너지.”
|
|
Rotten Tomatoes
|
92% 신선도
|
비평가들은 “《레이드》와 《크라우칭 타이거》의 혼합체”라며 찬사.
|
|
IMDb
|
8.1/10
|
“단순한 이야기지만 액션의 완성도는 최고 수준.”
|
|
Variety
|
긍정적
|
“켄지 타니가키의 연출은 무술 영화의 새로운 언어를 창조했다.”
|


TIFF 미드나잇 매드니스에서 이렇게까지 반응과 박수를 받은 영화가 드물다는 액션면에서는 굉장히 크레이지 한 작품!!!

스토리와 대사는 액션영화의 기본적인 틀에서 클리쉐에서 벗어나지 못하지만
액션이 모든 것을 다 덮었다는 평이 많습니다.

최고의 기량을 가진 무술가 5명이, 서로 다른 5가지 스타일로, 이 미친 싸움들을 만들어냈습니다. 현대 무술 영화의 스타들이 총출동했죠. 각각이 주연을 맡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미아오 시에 (우아하고 잡기 기술)
조 타슬림 (매력적이면서도 잔혹한 전투)
브라이언 레 (거대하고 막을 수 없는 힘)
조이 이와나가 (품격 있는 축차 발차기)
야얀 루히안 (매끈한 실랏, 보너스로 화살도)


매장면 결투가 다소 길어도 리얼한 액션과 긴장감 덕분에 다시 보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다 정도로 줄여서 표현할 수 있겠네요
Raid라는 액션과 비교될 만큼 액션에서는 정말 탑입니다.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파라마운트 드라마 더튼 랜치 (Dutton Ranch , 2026) (0) | 2026.07.09 |
|---|---|
| 프랑스 어드벤처 코미디 영화 (트레저 헌터: 쿠푸의 흔적 Le Secret de Khéops) (0) | 2026.07.07 |
| 영화 더티 핸즈 ( Dirty Hands , 2026 ) (0) | 2026.07.07 |
|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 1차 예고편 (Street Fighter , 2026) (1) | 2026.07.06 |
| 영화 네, 수영 못합니다 (はい、泳げません , 2022) (0) | 2026.07.0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