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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폴: 600미터의 속편 영화 폴2 데드포인트 , 2026

by 해리보쉬 2026.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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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eving her sister Shiloh's death, Jax Hunter bonds with Shiloh's bold friend Luce. They tackle Mount Kwan's dangerous plank walk in Thailand. When a rockslide traps them on a narrow plank 3000 feet up, Jax must face her fears to survive.

전작에서 600m 높이의 버려진 송신탑 위 수직 고립 공포로 관객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던 《폴: 600미터》의 공식 속편 《폴2: 데드포인트》(원제: Fall 2: Deadpoint)가 2026년 하반기 극장 개봉을 확정지었습니다.

전작보다 훨씬 확대된 규모와 한층 치명적인 환경을 다룬 이 영화!!

태국의 콴산(Mount Kwan) 절벽 3000m 높이의 외줄다리에서 벌어지는 극한 생존 상황을 다룬 스릴러 영화

핵심 요약

구분
내용
개봉 예정
2026년 하반기
감독
마이클 스피어리그 & 피터 스피어리그 (《타임 패러독스》, 《직쏘》 등)
제작 / 각본
스콧 만 (《폴: 600미터》 감독)
출연진
해리엇 슬레이터, 아르세마 토마스, 톰 브리트니
주요 배경
해발 3,300m 산악 절벽, 끊어진 고공 다리와 낡은 잔도

1편 FALL 포스터

전작이 600m 송신탑이라는 고정된 구조물 위의 고립을 그렸다면, 이번 《폴2: 데드포인트》는 무대를 무려 해발 3,300m의 산악 절벽으로 넓혔습니다.

《47미터》 시리즈와 전작*《폴: 600미터》를 제작하며 "고립 서바이벌 스릴러" 장르를 확립한 제작진이 다시 의기투합하여 제작을 맡아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전작 《폴: 600미터》는 2023년 개봉 당시 국내에서 약 30만 관객을 기록

과연2편은?

imdb

높이만 높아진 것이 아니라 "산소 농도 13.7%"라는 저산소 환경이 추가되었습니다.높이에서 오는 근본적인 고소공포에 더해 호흡 곤란, 탈수, 환각 같은 생존 위협이 동시에 덮쳐옵니다.(그럼 이제 3편은 우주?)

깎아지른 수직 절벽의 부서진 나무 발판과 녹슨 철골, 끊어진 다리 위에서 로프 하나에 의지해 탈출해야 하는 아슬아슬한 사투가 1인칭 시점 형태로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전작 《폴: 600미터》에서 비극적으로 세상을 떠난 헌터(Shiloh Hunter). 그녀의 언니인 잭스(Jax Hunter)는 동생을 잃은 슬픔과 죄책감 속에서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헌터의 대담한 열혈 친구였던 루스(Luce)가 찾아옵니다. 루스는 헌터의 용기와 정신을 기리기 위해, 동생이 생전에 꼭 오르고 싶어 했던 태국의 악명 높은 ‘관산(Mount Kwan)’에 함께 도전하자고 제안합니다. 잭스는 무서운 고소공포와 트라우마를 정면으로 맞서 극복하고 동생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기 위해 이 위험한 추모 여정에 동참합니다.

목적지인 관산은 깎아지른 수직 절벽을 따라 허름한 나무 발판과 녹슨 철골로 만들어진 외나무 잔도(Plank Walk)가 아슬아슬하게 이어져 있는 곳입니다.

두 사람은 까마득한 높이의 절벽 길을 한 걸음씩 나아가지만, 예상치 못한 갑작스러운 낙석 사고(Rockslide)가 발생하면서 상황은 순식간에 지옥으로 변합니다. 낙석으로 인해 그들이 지나온 길과 앞으로 갈 길이 모두 붕괴되어 파괴되고, 두 사람은 지상 3,000피트(약 900m) 공중에 뜬 불과 몇 뼘 남짓한 좁은 잔도 구조물 위에 고립되고 맙니다.

또 높은 곳에서 고립되다니.....

단순한 높이만 문제였던 전작과 달리, 이번 무대는 해발 3,300m의 극한 고지대입니다.공기 중 산소 농도가 급격히 떨어져(13.7%) 가만히 있어도 호흡 곤란과 어지럼증, 저체온증이 밀려옵니다.소 부족과 극도의 공포로 인해 환각 현상을 겪게 되고, 두 사람 사이에 숨겨져 있던 어두운 진실과 갈등이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극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강풍으로 흔들리는 끊어진 로프, 언제 부서질지 모르는 낡은 나무판에 의지한 채, 잭스는 동생을 잃었던 비극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죽음을 무릅쓴 한계 초과의 고공 서바이벌을 펼치게 됩니다.

예고편 내 댓글이 흥미롭습니다.

그런데를 가지 말어!

어린 시절 제 악몽1순위가 떨어지는 꿈

귀신보다 무서웠던 것이 떨어지는 꿈이었습니다. 그것도 끝도 없이 계속 떨어지는 공포

그래서 어른이 되어서도 높은 곳을 무서워하는 데요

직접해보지 못하는 공포를 영화를 통해서 체험...

으윽 1편도 굉장히 무서웠어요

화면으로 봐도 무섭습니다. RPG 게임해도 캐릭터가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가슴이 철렁합니다.

과연 이번 두번째 작은 얼마나 더 깊은 스릴을 선사할까요

극장에서 볼까....계속 소변보고 싶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가보고 싶네요

《폴2: 데드포인트》의 한국 공식 개봉 일정은 2026년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국내 개봉: 2026년 하반기 예정 (수입/배급: (주)풍경소리)

북미 개봉: 2026년 9월 2일 예정 (배급: 라이온스게이트)

근데 생각해보니 비슷한게 중국에도 있네요

화산에 잔도

영화보시고 직접 체험도 해보러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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