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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이야기

구미 - 최딴딴

by 해리보쉬 2025.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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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구미역뒷편 금리단길에 새로 생긴

최딴딴을 다녀왔어요

 

장소 - 네이버 지도

 

네이버 지도

최딴딴 금리단길점

map.naver.com

구미 아포에 본점이있는데

친구가 아포점을 갔었는데

너무 맛있었다며

집앞에 새로생긴곳에

데려갔습니다

아포랑 메뉴는 조금 다르다고하더라구요.

들어가는 입구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테이블이 꽤 많았어요.

점심시간때 맞춰가서

사람들이 많았지만

다행이 자리는 있었어요.

창가에 앉으려다 더울것같아서 안쪽으로 앉았어요.

 
 
 
 

셀프바에 단무지랑 앞접시, 물이 있어요.

 
 

화장실도 손씻는곳이 밖에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키오스크로 메뉴를 주문했어요

여기 너무좋은게

자동 더치페이가 가능한 기능이있더라구요

넘 편했어요.

 
 

원산지표기까지 있어요~

저흰 얼큰해물딴딴면과 해물크림딴딴면을 시켰어요

부추계란만두가 그렇게 맛있다던데

너무 배가부를까봐 못시켰어요.

 
 

왼쪽이 매운해물딴딴면이고 오른쪽이 해물크림딴딴면이에요

비쥬얼이 와우~~~ 양도 어마어마해요

시원한 아시이도 한캔시켰구요~

국물에 말아먹을 밥도 시켰답니다.

 
 

여긴 음식이 대체적으로 매운맛이 포함인것같았어요.

해물크림딴딴면도 매콤하고 크리미한게 아주 부드러우며

호불호 없을맛이었어요.

저 매운해물딴딴면~ 너무너무 제스타일이던데..

외국 향신료에 약한사람들은 좀 힘들수도 있겠더라구요.

약간 마라같은 향도나며 고수향도 나는듯한데

태국이나 베트남에서 먹던 그향이 나던데

국물이 예술이었습니다.ㅎㅎ

 
 

면을 싹싹 긁어먹고나니

배가 너무너무 불렀지만

시킨밥은 말아먹어봐야겠죠?ㅎㅎ

면과 또 다른느낌으로

부드러운 리조또같은 느낌이었어요.

 
 

구미오신다면 최딴딴 추천드려요

아포랑 금리단길 두곳에 있으니

가까운곳 찾아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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