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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더프로텍터 The Protector (2025)

by 해리보쉬 2025.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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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he region's last source of freshwater buried under a Native American reservation and evil forces angling for control, a convict fighting for her freedom becomes the unlikely protector of a young boy who may have the power to save it.

《더 프로텍터 (The Protector, 2025)》는 2025년 공개된 포스트 아포칼립스 액션 스릴러 영화로, 물 부족과 환경 붕괴로 황폐해진 근미래 미국 서부를 배경으로 합니다. 단순한 액션 영화라기보다 생존, 자원 쟁탈, 원주민 공동체의 저항을 다룬 사회적 메시지가 강한 작품입니다

네 맨날보던 아포칼립스 영화라는 이야기지요

배경부터 사

기본 정보

장르: 액션 · 스릴러 · 디스토피아 드라마

감독: 애드리언 그런버그 (Adrian Grunberg)

출연: 마르그리트 모로, 루이스 맨디로르, 토니 토드, 원주민 배우진 다수

배급: 인디펜던트 배급사 (미국 극장 및 스트리밍 동시 공개)

상영 시간: 약 100분

 

(왜 아포칼립스가 되면 사람들은 사막같은 곳에서

가죽옷을 입고 이상한 스포츠를 즐기게 되는 것일까

매드맥스가 머리에 너무 박혀버린 탓일까)

줄거리

기후 재앙과 전쟁으로 인해 서부 지역의 마지막 담수원이 원주민 보호구역 깊숙이 묻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다국적 기업과 무장 세력은 이 물을 차지하기 위해 보호구역을 침탈하려 하고, 원주민 공동체는 생존을 위해 맞서 싸웁니다.

주인공은 과거 군인이자 현재는 방랑자로 살아가는 인물로, 우연히 이 갈등에 휘말리며 ‘보호자(Protector)’로서 공동체를 지키는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지구 멸당에도 살아남는 것은 바이크

오토바이가 최고의 교통수단이다!!!)

영화는 물 전쟁(Water Wars), 자원 착취, 공동체의 연대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총격전과 추격전 같은 액션과 함께 환경·사회적 메시지를 강하게 담고 있습니다.사실 이런 영화는 메세지보다는

엔터테이먼트

보는 즐거움이 있어야죠

이상하게 유독 미국에서 인기 있는 장르고 끊임없이 만들어지는 장르입니다.

매드맥스 장르라고 해야할까요

주요 캐릭터

주인공 (마르그리트 모로): 과거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다 원주민 공동체를 지키는 전사로 변모.

기업 용병 리더 (루이스 맨디로르): 물을 차지하려는 냉혹한 세력의 수장.

원주민 장로 (토니 토드): 공동체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저항의 상징.

황폐한 서부 사막 풍경을 배경으로, 고전 웨스턴과 매드맥스풍 디스토피아가 결합된 비주얼.

실제 원주민 배우들이 참여해 리얼리티와 문화적 정체성을 강조.

액션은 총격전, 매복, 근접전투 등 밀도 높은 장면으로 구성.

https://youtu.be/clXiX3WvP3Q

비슷한 분위기의 추천작은 많은 데요

역시 하나뽑으라면 매드맥스겠지요

1.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 2015)

황폐한 사막, 물과 연료를 둘러싼 전쟁.

《더 프로텍터》와 가장 직접적으로 닮은 작품.

강렬한 액션과 생존 본능의 드라마가 압도적.

2. 더 북 오브 엘라이 (The Book of Eli, 2010)

핵전쟁 이후 황폐해진 미국을 배경.

한 남자가 인류의 미래를 지킬 ‘책’을 운반하며 벌어지는 여정.

《더 프로텍터》의 신념과 생존 테마와 맞닿아 있음.

3. 워터월드 (Waterworld, 1995)

물 부족 대신 물이 넘쳐난 세계에서 자원을 둘러싼 생존기.

《더 프로텍터》가 물을 둘러싼 갈등을 다루는 것과 흥미로운 대조.

4. 칠드런 오브 맨 (Children of Men, 2006)

인류가 더 이상 아이를 낳지 못하는 세계.

절망 속에서 희망을 지키려는 소수의 사람들 이야기.

《더 프로텍터》처럼 공동체와 생존, 희망을 다룸.

5. 28일 후 / 28주 후 (28 Days Later / 28 Weeks Later)

전염병으로 무너진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는 사람들.

《더 프로텍터》의 디스토피아적 긴장감과 잘 어울림.

6. 스노우피어서 (Snowpiercer, 2013, 봉준호 감독)

지구가 얼어붙은 뒤, 인류가 기차 안에서 계급 사회를 이루며 생존.

《더 프로텍터》처럼 환경 재앙 + 사회적 메시지가 강한 작품.

요런 작품이랑 비슷한 분위기의 작품이라면 이해는 금방되실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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