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감독: 숀 엘리스 (Sean Ellis)
출연: 올랜도 블룸, 카트리오나 밸프, 존 터투로, 클레어 던, 에드 키어 등
장르: 스포츠 드라마 · 심리 스릴러
배경: 라스베이거스

After a career-ending defeat, a former champion trains for redemption – but as obsession takes hold and reality unravels, he may be spiraling into something far more terrifying. Featuring: Orlando Bloom, Caitríona Balfe and John Turturro, & more! Watch The Cut only in theatres September 5

선수 생활을 끝나게 만든 패배 후, 전직 챔피언이 재기를 위해 훈련에 매진한다. 그러나 집착이 그를 사로잡고 현실이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그는 훨씬 더 끔찍한 무언가로 빠져들지도 모른다.


출연: 올랜도 블룸, 카트리오나 밸프, 존 터투로 외.
줄거리
주인공 지미(올랜도 블룸)는 한때 세계 챔피언이었던 복서지만, 패배와 함께 모든 것을 잃고 몰락한 인물입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타이틀에 도전하기 위해 극단적인 체중 감량(Weight Cut)에 도전합니다.
허름한 라스베이거스 모텔방에서 부도덕한 트레이너와 함께 불법적이고 위험한 감량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그의 몸과 정신은 점점 무너져 갑니다.
영화는 화려한 경기 장면보다, 체중 감량 과정에서의 고통·집착·고립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며, 인간이 목표를 위해 어디까지 자신을 몰아붙일 수 있는지를 탐구합니다.


“더 컷(The Cut)”이라는 제목은 이중적 의미를 가집니다.
복싱에서의 ‘컷(cut)’ 기술
그리고 주인공이 스스로를 파괴하는 ‘자기 절단’ 같은 집착
집착은 인간을 성공케도 하지만 스스로를 망치기도 합니다.
열정의 다른이름 집착
영화는 승리와 파멸 사이의 경계, 명예와 자기 파괴의 모순을 상징적으로 드러냅니다.흑백 촬영을 활용해 절망적이고 건조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지미의 내면을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특히 흑백은
승패·생존과 파멸이라는 극단적 선택지를 상징합니다.
복싱영화 중에서는
인간의 심리를 이렇게 까지 깊게 다룬 영화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클로즈업과 핸드헬드 촬영을 적극 활용해 관객이 주인공의 고통을 직접 체험하는 듯한 몰입감을 줍니다. 화려한 액션 대신 리얼리즘과 심리 묘사에 집중한 작품입니다. 록키 같은 복싱영화를 떠올리시면 어렵습니다.


《더 컷》은 단순히 링 위의 승부가 아니라, 인간의 욕망과 한계, 그리고 자기 파괴적 집착을 정면으로 다룬 작품입니다.
그리고 올랜드블롬의 굉장히 도전적인 작품이기도 하지요

미남의 대명사 같았는 데 이제는 중년의 멋이 있달까
중후한 분위기가 많이 나네요
확실히 대단한 연기자인것은 확실합니다만 영화 자체가 좀 어려워서
요즘깥이 빠르고 또 빠른 소비컨텐츠가 금방 나타났다 사라지는 현 시점에서 이 영화가 어떻게 반응될지 궁금하네요


영화 제목처럼 실제로 그는 영화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는 데요
그 후기도 올려봅니다.
더 컷! 우리는 뭔가를 컷하는 삶을 살아가는 걸까요?
컷!!!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화 마이다스맨 전설의시작 (0) | 2025.09.26 |
|---|---|
| 발리언트 원 ( Valiant One ,2025) (0) | 2025.09.25 |
| 영화 더프로텍터 The Protector (2025) (1) | 2025.09.25 |
| 영화 전쟁포로 프리즈너 오브 워 (Prisoner of War , 2025) (1) | 2025.09.24 |
| 넷플릭스 그녀들이 죽였다 (2025) (0) | 2025.09.2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