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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이야기

샘표 강릉식두부조리 양념

by 해리보쉬 2025.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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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두부조림 양념소스입니다.

샘표가 요즘 맛있는 거 많이 만들죠 이름은 다른 브랜드처럼 나오는 데

카레도 아주 잘 만드는 샘표

오늘은 두부조림양념소스입니다. 강릉식이구요

사실 강릉에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강원도에 두부가 유명하죠

재료는 두부만 준비하면 된다고 해서 사봤습니다.

근데 사진에 대파랑 양파는 없네요

혹시나 몰라서 대파만 좀 준비하길 잘했어요

소스는 그냥 말그대로 소스만 들어있어요

 
 

준비한 두부 노릇하게 구워주구요

파도 같이 넣어서 파기름처럼 내줘봤어요

 
 

두부가 수분이 많아서 ....이거 어떻게 잘 굽는지 궁금하네요

두부 수분 빼는 법

정리해봅니다.

두부는 수분이 많아서 그냥 조리하면 기름이 튀거나 쉽게 부서지죠. 그래서 요리 전에 수분을 빼주면 훨씬 깔끔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 두부 수분 제거 방법

1. 압착법 (기본 & 정석)

두부를 키친타올이나 면포로 감싼 뒤 평평한 접시에 올립니다.

위에 도마, 냄비, 통조림 같은 무거운 물건을 올려 15~30분 정도 눌러줍니다.

표면에 나온 물은 키친타올로 닦아내면 됩니다. 👉 전, 부침, 조림 등 대부분의 요리에 적합.

2. 소금 활용 (삼투압 원리)

두부를 얇게 썰어 소금을 살짝 뿌려둡니다.

소금기가 수분을 밖으로 끌어내면서 내부 물이 빠집니다. 👉 전이나 부침용 두부에 특히 효과적.

3. 전자레인지 (빠른 방법)

두부를 키친타올로 감싸고 접시에 올린 뒤 전자레인지에 1~2분 돌립니다.

나온 물을 따라 버리고 표면을 눌러 닦아줍니다. 👉 시간이 없을 때, 순두부·연두부처럼 부드러운 두부에도 유용.

4. 뜨거운 물 데치기

끓는 물에 두부를 1~2분 정도 살짝 데친 뒤 꺼내 물기를 제거합니다.

두부가 단단해지고 수분이 줄어 요리할 때 모양이 잘 유지됩니다.

5. 팬에 굽기

두부를 적당히 썰어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굽는 과정에서 수분이 증발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집니다.

6. 냉동 후 해동

두부를 한 번 얼렸다가 해동하면 내부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스펀지 같은 식감이 됩니다.

국물 요리나 조림에 잘 어울림.

사실 전자레인지 방법이 제일 쉽고 빠르긴 해요

저는 귀찮아서 생략했더니...기름 다 튀네요

뚜껑덮고 구웠습니다.

그리고 소스를 부워줘요

소스가 빨강빨강한데 챔기름 향 확올라오면서

맛은 딱 예상되는 그런 소스

맛날 거 같은 빨간 양념

먹어봅니다.

빛깔은 좋네요

마파두부 같기도 한데요

한국식 100%입니다.

이런 빨간 양념에는 흰밥이 최고죠

흰밥과 함께 먹어봅니다.

다른 반찬 필요없을거 같은 비쥬얼이네요

 
 

강릉에 가보진 않았는 데

강릉가면 사먹어야할거 같은 맛

매콤한데 아주 맵지 않구요 적당한 매콤에 살짝 달큰하구 또 같이 두부랑 찰떡이에요 소스만 퍼먹어도 맛있는 걸요

거기다 기름향이 풍미를 확올려주네요

왜 유명한지 알거 같습니다.

 
 

진짜 흰밥에 얹어슥슥 섞어 먹으니 꿀맛인데요

실제로 이거하면서 찌개랑 다른 고기 구우려다가 이거로 한그릇 뚝딱했네

주부경력이 길거나 요리 좀 하시면 사실 두부 조림소스를 왜 사먹냐하실 수 있는 데요

강릉식 소스양념이 독특하니 별미로 추천드립니다.

먹어보니 1개 소스가 두부 1모인데 네가족먹으려면 2모는 해야겠드라구요

마파두부도 아닌 것이 한국식 두부요리의 새로운 맛을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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