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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라면은 역시 농심 짜파게티죠
사천은 군시절 자주 먹었고
요즘 집에서 먹는건 짜파게티 일반
워낙 많이 먹는 데 먹는 타이밍은 묘합니다.
국물라면은 식사로 먹는 다면 짜파게티는 웬지 야식이나 특별한 케이스에 먹는 듯
한 느낌

이런 저런 연구를 많이 해봤지만 빨간 국물 라면하고 다른게
참 변주를 주기 힘들다




이런저런 시도를 많이 해봤는 데
국물라면처럼 차이가 크지 않고
그냥 그대로 끓여도 물조절만 잘하면 이만한 라면이 없는 것


하지만 언제나 중요한 팁은
면을 끓인 물
면수를 버리지 않는 것
뻑뻑하면 이걸 넣으면 끝이라 항상
물을 최대한 버리고 면수로 농도를 조절하면 됩니다.


도라지부터 고기까지 여러 시도를 해봤지만
짜장라면은 오리지널이 제일 좋습니다.




파김치도 잘 어울리지만
제일 잘 어울리는 것은 단무지

아무래도 얼큰한 국물이 없으니
이런 상큼한 사이드가 어울리죠




볶듯이
하는 여러가지 조리법이 있지만
그냥해도 맛있고 여러 노력만큼 차이가 크지 않은
라면
그게 짜장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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