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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 퇴근길에는 항상 해산물 코너에 들릅니다.
와이프를 위해서 준비하는 저녁상
저는 해산물 잘 못먹어요
문어숙회도 싸고 다 좋네요
오늘은 과메기랑 소라 투픽!


과메기 8천원대 소라 4천원대
이상하게 해산물은 바다에서 멀어질 수록 싸네요
모든 먹거리 중에 눈탱이 압도적1위 식자재 같습니다.


뭐 좌우지간 마트 해산물 코너 사장님의 은혜로 오늘도 이렇게 맛난
과메기 소라 영접
저는 과메기는 못먹고 소라는 먹어요


요렇게 한상 만원이라니 캬
오늘 득템이네요
다만 초장이나 다른 채소류는 직접 준비해야합니다.


부추랑 상추 준비
김은 조미김밖에 없어서 포기


과메기는 잘라주고
초장에 찍어먹으면 끝입니다.


항상 맛있게 잘먹는 와이프
어떻게 이렇게 해산물을 좋아하는지...
저는 맛보기로 한쌈만 먹고 말았습니다.
생선은 구워야지.....
오늘도 이렇게 과메기 시작
이제 겨울이니 대게랑 굴도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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