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즐거운 취미

나는 나를 다시 설계하기로 했다 - 독일 마르틴 베를레

by 해리보쉬 2025. 11. 10.
728x90
반응형

독일 3대 주간지 중 하나인 <포커스>가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커리어 어드바이저’로 소개하고, ‘200주 연속 슈피겔 베스트셀러’ 기록을 가진 독일 최고의 자기 계발 멘토 마르틴 베를레. 그가 23년간 수천 명을 상담하며 가장 효과가 좋았던 방법을 추려 52가지로 정리한 책이다.

사람들은 변화에는 대단한 결심 혹은 충만한 의욕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마르틴 베를레는 그런 것이 없더라도 변화의 트리거(방아쇠 자극)를 찾아 2분만 행동하면, 저절로 긍정적인 변화의 나선이 형성된다고 말한다. 또 어떤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든, 어떻게 살아왔든, 누구나 변화의 3단계를 알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며, 변화의 핵심을 생각·행동·습관 설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행동이 쉬워지고, 작은 행동이 쌓이면 어느새 습관이 달라진다. 뇌과학, 심리학, 철학 이론을 포함해 수천 건의 상담 사례를 토대로, 더 큰 변화를 이끄는 핵심적인 변화의 트리거들을 정리한 이 책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달라질 수 있을까에 대한 최종 답변”이라는 <익스프레스 퀼른>의 평가를 비롯해, 여러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 주요 서점 사이트에는 ‘하루 20분씩 3회독 중’, ‘오디오북으로 듣다가 전자책 종이책으로도 구매했다’, ‘이해하기 쉽고 무엇보다 실행하기 쉽다’, ‘책 한 권 값으로 개인 컨설팅을 받았다’ 등 독자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알라딘 책소개

 
 

이런 책은 딱하나의 결론으로 귀결됩니다.

그래서 이걸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적용이라는 게 어려운게 아닙니다.

실천

하루의 실천

단하나의 변화

 
 

그런데 이게 쉬운게 아닙니다.

인간은 결코 자신의 본성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내가 뭔가 다르게 했다는 것 자체도 이미 나의 주어진 상황에서

나의 평소의 행동

판단을 그저 따를뿝입니다.

 
 

이런 책은 많이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모르는 얘기도 없고 거기서 얻을 무릎을 탁칠 뛰어난 깨달음도 없습니다.

그저 실천할 뿐

내일 일요일 아침인데 일찍일어나 운동하겠다는 것

그거 하나 지키는거 못하면 이런 책은 몇백권을 읽어도 똑같은거 같습니다.

변하는건 이런 자기계발

강의와 책으로 돈버는 저자의 잔고뿐

 
 
 
 
 
 

누가 말을 더 잘하고 누가 더 청중을 더 휘어잡느냐

자기계발서적은 약간 종교랑 비슷하다고 봅니다.

순간 청중을 휘어잡고 더 맹목적으로 믿고 빠져들게 만들어

미래를 희망으로 보게 하느냐

나쁘게 보면 그저 희망팔이

부처의 말이든 성경의 말씀이든

가까운 스승의 강의든

우리는 그걸 실천하냐 마냐의 차이에 인생이 갈립니다.

타고난 본성을 벗어나야 합니다.

이것은 거의 성불의 경지인데

이런 자기계발 서적은 너무 쉽게 얘기합니다.

그런 것을 다시한번 느끼는 데 독일까지 가서 이런 책을 번역해

한국에 마치 새로운 글인마냥 읽혀질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그냥 우리는 실천하면 됩니다.

그게 첫걸음이죠

자기계발 서적을 한번도 읽지 않았다면 추천합니다만

자꾸 여기서 희망을 찾고 그저 읽는 동안 위안을 받으실 거면

그냥 하루를 잠깐이라도 바꿔보는 것으로

추천드립니다.

솔직히 요즘은 이런 거 좋게만 보이지는 않네요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