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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이야기

무를 활용한 레시피 닭백숙

by 해리보쉬 2026.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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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요리는 이제 너무 많이 해서 올리지도 않는 데오늘은

백숙인데 무를 써서

시원한 국물을 만들어

한번 올려봅니다.

마늘이라는 건 언제나 들어가지만

오늘 은 시원함을

그 한국인의 시원함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알배추 무 다시마까지

 
 

닭은 한번 삶아 물은 버리구요

깨끗한 남비에 알배추랑 고명으로 쓸 쌀떡까지

그리고 다시다

 
 

이제 한번 씻어낸 닭을

넣고 삶는 데요

진짜 냄새제거에 시원한 맛에만 올인합니다.

후추에 무를 잔뜩 썰어넣습니다.

육수에도 참치액젓

한스푼

 
 

5분정도 팔팔 끓인후 10분정도 약불에 조립니다.

칼칼함을 위해 청양고추 한개 썰어넣고 소금으로 간하구요

항상 감자만 넣는 이 닭요리에

새로움을 더해봅니다.

소고기에 무를 넣고 소고기 무국은 끓이는데

닭고기에 무를 넣고 하지는 않죠

근데 제가 이걸 한게

어느 유명 맛집 소개에 닭볶음탕에 감자가 아니라 무를 쓴다는 이야기를 듣고 해봤는데 너무 맛있드라구요

그래서 백숙에도 적용

 
 

시원하다는 육수 내기용 재료 다 들어갔죠

알배추

참치액젓

다시마

이거 ....시원함의 끝판왕입니다.

굉장히

강력히 추천하는 맛

너무 시원하고 맛이씁니다.

해장으로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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