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을 직접 차리기엔 체력도 시간도 부족한 날, 가만히 놔두기만 해도 요리가 완성되는 도구가 있다. 바로 찜기다. 일본에서 30만 부를 돌파하며 찜기 열풍을 일으킨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썰고 넣고 찌면 끝!’이라는 간결한 원칙으로 요리를 단순하게 만든다. SNS에서 찜기 레시피로 20만 팔로워를 모은 저자의 노하우를 담아, 친근한 재료와 간단한 조리로 찜 요리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춘다.


일주일 식단과 밀 프렙, 샐러드 파스타부터 야키소바, 삼겹살과 비빔밥까지 사계절 활용 가능한 레시피를 폭넓게 담았다. 찜기를 고르는 법과 관리법, 찜기 없이 만드는 방법까지 소개해 활용도를 넓힌다. 기름 없이 채소를 듬뿍 쓰는 구성으로 바쁜 직장인, 다이어터, 건강한 식단을 찾는 이들에게 실용적인 선택지를 제시한다.
저자 리요코
나무 찜기의 매력에 푹 빠진 직장인. 뭐든 찌고 싶은 마음을 담아 2023년 4월부터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순식간에 만드는 레시피가 반향을 일으켜, 활동 1년 반 만에 팔로워가 10만 명을 넘을 만큼 인기를 얻었다. 야채를 찌기만 하면 되는 간단 레시피, 메인 요리와 반찬을 한 번에 완성하는 동시조리 레시피,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100가지가 넘는 레시피를 소개했다. 투명한 것, 애니메이션, 아사히 슈퍼드라이를 좋아한다.



예전에는 찜이라는 요리 방식보다 굽는 것
그것도 직화요리를 좋아했습니다 불맛에
살짜쿵 탄맛
그리고 그 열기 기껏해봐야 찜이라면 김치찜 자극적인 찜 요리를 좋아했죠

하지만 나이가 들고 찜이라는 요리에 매력을 편백찜에서 처음 느껴봤는 데
그 담백함이라니
그 이후로 집에서도 오리찜이나 만두만 해도 찜 으로 많이 조리해먹었어요


그런데 이런 찜요리하면 또 일본을 빼놓을 수 없죠
일본식 찜요리는 또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습니다.


찜기하나만 있으면 이렇게 다양한 요리를 해낼 수 있다니
당장 이 사진에 나오는 찜요리부터 엄청나게 구미가 당깁니다.
책 소개보고 당장 사게 되는 책
이걸로 오늘은 뭘 해볼까
두근두근하게 하는 책
레시피 책을 정말 오랜만에 사는 데요
매번 인터넷에서만 찾다가 이렇게 찜요리만을 소개하는 저자의 일관된 철학이 담긴 책 좋습니다.
요리가 매일 비슷하다
색다른 조리법,레시피가 필요하다 그런데 찜요린 많이 안해본 모든 분에게 강력추천합니다.
저도 요리한거 간간히 블로그에 올리곤 하는데요 이 책도 앞으로 자주 등장할 것 같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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