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즐거운 취미

간만에 경주 불국사 석굴암

by 해리보쉬 2026. 3. 26.
728x90
반응형

몇년 전 불과 아이들이 꼬꼬마 시절이었던 거 같던

풋풋하던 시절에도 왔었는 데

오르막길이 더 경사가 졌는 지 저희 부부가 늙었는지

진입로가 힘드네요 ㅎㅎ

 
 

지난번 보수한다고 닫혀있어서 못갔던거로 기억하는 박물관도 가주구요

 
 

내부에 마련된 휴게실도 이용해줬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봄날씨라~

모든게 다 좋았어요

 
 

불국사 석굴암 다보탑을 보고

아이들에게도 다시한번 이게 뭔지 상기시켜주고

여러가지 자료를 인터넷에서 찾아 같이 봤는데

정말 신기한게

진짜 한국에 외국인이 많아지긴 했어요

경주는 유명 유적지라 없지는 않았는 데 이렇게 많아지다니....

경내에도 외국인이 아주 많았어요

 
 

그리고 또 빠질 수 없는 석굴암

올라가는 길에 아이들이 멀미했지만

여기도 빼먹을 수 없죠

석굴암은 언제봐도 신비합니다.

경주가시면 불국사 석굴암을 빼먹을 수 없죠

 
728x90
반응형

'즐거운 취미' 카테고리의 다른 글

트레이딩의 전설 키움증권 채널K 엮음  (0) 2026.04.09
노력의 배신  (0) 2026.04.07
열혈강호 93권 94권  (0) 2026.03.22
혐오사회 - 카롤린 엠케  (0) 2026.03.22
쾌적한 사회의 불쾌함- 구마시로 도루  (1) 2026.03.1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