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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추룡 2026 홍콩 부패와의 전쟁(Chasing The Dragon)

by 해리보쉬 2026.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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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홍콩, 법보다 주먹이 앞섰던 암흑의 시대! 홍콩 경찰 조직의 부패가 극에 달하자, 이를 척결하기 위한 특수 수사 기관 '염정공서'가 출범한다. 부패한 경찰 조직의 중심 '서락'과 거리의 건달에서 암흑가 실세로 성장한 '오국호'는 서로의 이익을 위해 의형제처럼 지내왔으나, 염정공서의 수사망이 좁혀오면서 두 사람의 견고했던 동맹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 정의를 세우려는 수사관들의 집요한 추격과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배신해야 하는 범죄자들의 운명을 건 최후의 사투가 시작되는데...

공식포스터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장르 액션, 범죄

국가 중국

러닝타임 76분

배급 코모스필름

https://tv.naver.com/v/96718154

 

네이버 영화 예고편 저장소

'추룡 2026: 홍콩 부패와의 전쟁' 예고편

tv.naver.com

 

기본 정보

항목
내용
원제
追龍番外篇之廉政大風暴 (Chasing the Dragon: War on Corruption)
개봉/공개
2025년 1월 31일 iQIYI 온라인 공개, 이후 극장 및 OTT 배급
상영 시간
약 75분
장르
범죄, 액션, 드라마
감독
강국민(姜國民) / 일부 자료에서는 강자충(Venus Keung)으로 표기
출연
진소춘(Jordan Chan), 왕호신(Vincent Wong), 서소봉(Raquel Xu)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폭력·범죄 묘사 포함)

추룡 시리즈가 계속 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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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스틸 사진들이 뭔가 전부 약간 화질이나 질감이 요즘 영화같지 않게 이질감이 드는 데 일부러 필름 영화시절의 감성을 내려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제 뇌피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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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룡 2026: 홍콩 부패와의 전쟁》은 1970년대 홍콩 경찰 조직의 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설립된 ‘염정공서(ICAC)’와 암흑가 세력의 충돌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입니다. 진소춘과 왕호신이 주연을 맡아, 의형제였던 두 인물이 부패와 정의 사이에서 갈라지는 비극적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시기의 홍콩경찰의 부패는 실제 역사죠

그리고 암흑가도 유명했습니다.홍콩 역사 속 실제 ICAC 설립과 부패 척결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실제 있는 조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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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재는 우정과 배신, 정의와 권력 사이의 갈등이라는 느와르 장르 전통의 시놉시스

《추룡》 시리즈의 번외편 성격으로, 기존 작품의 세계관을 확장합니다.

추룡 시리즈 전체 정리

편수
제목
개봉 연도
주요 배우
시대 배경
핵심 내용
1편
추룡 (Chasing the Dragon)
2017
견자단(오세호), 유덕화(뢰락)
1963년 홍콩, 영국 식민지 시대
가난한 청년 오세호가 경찰 뢰락과 의형제를 맺고 홍콩 암흑가의 권력자로 성장하지만, 부패와 배신 속에 몰락하는 이야기. ‘홍콩판 범죄와의 전쟁’이라 불림.
2편
추룡 2: 추룡의 후예 (Chasing the Dragon II: Wild Wild Bunch)
2019
양가휘, 고천락
1990년대 홍콩 반환 직전
납치와 몸값 거래를 중심으로 한 실화 기반 범죄극. 전편과 직접 연결되진 않지만 ‘권력과 탐욕’이라는 주제를 이어감.
번외편
추룡 2026: 홍콩 부패와의 전쟁 (Chasing the Dragon: War on Corruption)
2025~2026
진소춘, 왕호신
1970년대 홍콩, ICAC 설립기
경찰과 암흑가의 결탁으로 극심한 부패가 만연한 시대. 염정공서(ICAC)의 출범과 함께 의형제였던 두 인물이 정의와 권력 사이에서 갈라지는 비극을 그린 작품. 시리즈 세계관

23년에 번외편이 하나 더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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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앞서 복고풍 말씀드렸는 데 웬지 영화 러닝타임도 복고로 돌아가 75분가량으로 짧은 편 요즘 영화 거의 두시간 기본이죠

하지만 짧은 시간안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진행이라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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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영화 공식예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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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를 간략히 소개드리자면

1970년대 홍콩은 영국 식민지 통치 아래 극심한 부패와 혼란에 빠져 있었습니다. 경찰 조직은 암흑가와 결탁해 돈과 권력을 나누어 가지며, 정의는 사라지고 폭력이 일상이 된 시대였죠. 그 중심에는 서락(徐樂, 왕호신)이라는 경찰 간부가 있습니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뛰어난 수완으로 상층부의 신임을 얻었지만, 점차 권력의 달콤함에 취해 암흑가와 손을 잡습니다. 그의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의형제인 오국호(吳國豪, 진소춘)는 거리의 건달 출신으로, 서락의 도움으로 조직의 실세로 성장합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형제처럼 의지하며 홍콩의 어두운 세계를 지배해 나갑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기 시작합니다. 홍콩 사회의 부패가 극에 달하자 정부는 이를 바로잡기 위해 염정공서(ICAC)를 설립합니다. 새로 부임한 조사관들은 경찰 내부의 비리를 철저히 파헤치며, 서락과 오국호의 이름이 수사 대상에 오릅니다. 서락은 자신의 지위를 지키기 위해 증거를 조작하고, 오국호에게 책임을 떠넘기려 합니다. 반면 오국호는 자신이 이용당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분노합니다.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균열을 일으키고, 의형제의 우정은 피비린내 나는 복수로 변해갑니다.

염정공서의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홍콩 전역은 긴장 상태에 빠집니다. 서락은 경찰 내부의 부패망을 이용해 수사를 방해하고, 오국호는 조직의 배신자들을 처단하며 자신의 명예를 지키려 합니다. 그러나 진실은 점점 드러나고, 서락의 비리와 살인 은폐가 폭로되면서 그는 궁지에 몰립니다. 오국호는 서락을 직접 찾아가 마지막 결판을 벌이지만, 그 싸움은 단순한 복수가 아니라 정의와 권력, 인간의 양심을 놓고 벌이는 처절한 대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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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룡 시리즈를 1편부터 보실 필요는 없고

번회편 스핀오프 격 작품이라 단독으로 즐기셔도 됩니다.

다만 1편에서의 결과가 추룡2026의 배경이 되고 오세호와 뢰락이 구축한 부패의 제국이 70년대로 이어지고

그 결과로 맞이한 게 2026의 세계

등장인물간의 직접적인 연결이 없더라도 같은 세계인 것이죠

간만에 보는 홍콩느와르

90년대 홍콩 느와르의 추억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좋은 추억을 다시 불러일으킬 작품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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