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분노의 질주영화주연으로 나온 존시나가
인터뷰에서 대만을 분노의 질주 첫 개봉 "국가" 라고 했다는 이유만으로
엄청난 비난을 받고
사과하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근데 완전 갖혀버린 양상인게 이게 미국에서도 비난 받고 있습니다.
항상 선행의 모범 같던 존시나가 왜 이런 행동을 했을까요?

항상 선역에 좋은일에도 앞장서시고
BTS의 팬이기도 하시죠

아마 그는 자신의 발언으로 인해 영화가 타격을 받고 수익을 잃게되어 관계자들에게
피해가 갈 것을 우려했던게 분명합니다.
국제관계에 대해 밝지 않고 아시아에 살지 않는 그가 대만과중국의 관계나 호칭에 대해
잘모르고 한 얘긴데

사과를 한것으로 또 욕을 먹다니 ....
대만을 국가로 부르고 안부르고의 논제가 아니라
영화의 수익 절반이상이 중국에서 나오는데 괜히 정치적 올바름을 내세울 필요는 없죠
위 사진의 선행들만 400회가 넘습니다. 이 남자.....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1&aid=0005371241
'분노의 질주' 존 시나, '대만'을 '국가'로 언급했다가 中서 뭇매
(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분노의 질주9'에 새로 합류한 배우 존 시나가 영화 홍보 과정에서 대만을 '국가'(country)로 부른 후 중국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아 결국 사과했다. 25일 중국 관영 환구시
news.naver.com
댓글에서 욕한다고
중국과 사업관계에 있는 사람이 같이 핏대 세우며 욕할 수 는 없는 노릇이죠
이게 중국 시장 규모의 위력이니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938654
머스크, 또 中 투자…테슬라, 데이터센터 설립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중국 현지에 데이터센터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2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 공식 웨이보
n.news.naver.com
그 통제 불능의 트위터 스타 머스크님도 정부에게 공식적으로 스파이 취급받고도
추가 투자를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그것도 데이터 센터를요....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5/24/2021052401882.html
중국에 무릎 애플·구글, 개인정보 보호 약속 어디로
애플과 구글은 개인정보 보호와 사용자 자유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 글로벌 기업이다. 하지만 중국에서의 회사 방침은 정반대다. 비중이 큰 중국 시장..
it.chosun.com
그 콧대 높은 애플,구글 같은 기업들도
은근슬쩍 타협하는 형태로 당의 요구를 들어주고 있습니다.
정부와 민간기업의 입장차이는 다를 수 밖에 없네요
정부야 일부의 피해를 ! 감소하고 무역전쟁을 감행하겠지만
일부의 피해에 기업의 운명이 갈릴 수 있으니까요
부럽기도 하고 얄밉기도 하고 무섭기도 한 중국입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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