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새로운 분야를 접하면
저는 무조건 그 분야의 대표적인 입문 서적부터 종이책으로 사서 읽고 시작했습니다.
나이들어 배운 프로그래밍도 그랬고
AI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주식투자는 다들 주변의 말과 뉴스
유투브, 블로그 글 같은 파편적인 지식을 모아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추천하는 책
주식투자무작정 따라하기
필요한 기본 경제상식과 경제상식만가지고 되지 않는 투자의 세계의 기초를 정리한 책

100만부 인쇄에 벌 써 몇 쇄인지 모르겠네요
이정도면 한국형 바이블이라고 봐야합니다.
2005년 첫 출간 이후 20년 넘게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주식 분야 대표 입문서로 자리 잡은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가 2026년 7차 최신개정판으로 출간됐다. 수많은 유행서가 사라지는 동안에도 이 책이 꾸준히 선택받아온 이유는 분명하다. 시장이 좋을 때는 수익을, 시장이 흔들릴 때는 기준을 제시해왔기 때문이다.
최근 주식시장은 금리·환율·지정학 리스크가 겹치며 방향성이 쉽게 드러나지 않는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단기 테마와 이슈를 쫓던 투자자들이 다시 ‘기본’과 ‘원칙’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점이다. 이번 개정판은 바로 이러한 시장 환경을 반영해, 지금 같은 불확실한 장에서 개인투자자가 무엇을 점검해야 할지 알려준다.


2026년 7차 최신개정판으로 출간됐다. 수많은 유행서가 사라지는 동안에도 이 책이 꾸준히 선택받아온 이유는 분명하다. 시장이 좋을 때는 수익을, 시장이 흔들릴 때는 기준을 제시해왔기 때문이다.


지난 1년간 수익률이 가장 높은 세대는 70대 이상(1위·30.54%)으로 나타났다. 60대(2위·24.01%)가 그 뒤를 이었다. 20대(7위·4.83%)의 수익률이 최하위였고 30대(6위·8.28%)도 10% 미만으로 부진했다. 20대 미만(3위·20.64%)과 50대(4위·20.24%)는 거의 비슷했다.


증권사에 수수료만 갖다주는 실적을 낸다면 이런
기본서적으로 공부하고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이걸 걸다시 넷상에서 찾아보면 좋겠네요
특히 20대 나이가 어릴수록 투자를 너무 조급하게 진행합니다.
실제 데이터도 그렇구


물론 이 책도 필수용어나 지표를 보는 말그대로 기본이지
실제 투자는 험난합니다. 견디고 인내하는 자만이 수익을 가져갑니다.
테마를 따라가다 계좌가 녹기도 하죠
수많은 경험이 필요하지만 그 경험에 앞서 기초를 다지기에 좋은 책으로 보입니다.
'즐거운 취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쓸모를 증명하지 않는 삶에 관하여 , 스벤 브링크만 (0) | 2026.04.22 |
|---|---|
| 넥서스 , 유발 하라리 (0) | 2026.04.20 |
| 트레이딩의 전설 키움증권 채널K 엮음 (0) | 2026.04.09 |
| 노력의 배신 (0) | 2026.04.07 |
| 간만에 경주 불국사 석굴암 (0) | 2026.03.26 |
댓글